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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흉수
고대 요제 시대에, 서쪽 땅에 살았다고 전해지는 네 마리의 흉악한 괴물들. 이 괴물들은 악인을 좋아하며 선인을 혐오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흉폭함과 악성으로 순제 시대때 그들을 먼 서쪽 변방으로 내쫓아 순제는 그들에게 서쪽에서 몰려드는 이매망량을 막으라는 직무를 주었으나 이들은 그들의 직무를 태만하게 하고 금방 그것을 잊어버리고 사람들을 위협한다. 그래서 네 마리의 괴물을 모아 사흉이라 불리며 사람들은 혐오했다고 한다.
혼돈
사흉이라 불리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네 마리의 괴물중 하나.
형상은 개와 같으며 털은 몹시 길고 네 발은 갈색 큰 곰과 같이 커다랬지만 그 발에는 발톱이 없었다.
눈은 있었지만 시력이 없어 앞을 보지 못하고 귀도 있었으나 들을 수 없으며, 배 안에는 오장 육부가 없었고 단 하나의 소화기관이 바퀴벌레와 같이 직선이었기 떄문에 먹이를 먹으면 곧 바로 배설해버린다고 한다. 그 생명력 또한 질기며, 신체기관이 단순한것과 다르게 감각과 지능이 높았다고 한다.
이름이 혼돈인 것 처럼 이 동물의 생김새를 정확하게 묘사할 수 없었고, 이 괴물은 성인을 싫어하고, 악인을 좋아했다고 전해진다.
언제나 자기 꼬리를 물고 빙빙 돌고 있을 뿐, 정확한 목적도 없이 하늘에 날아다니면서 하늘을 바라보며 웃었다고 한다.
그 때문에 이 괴물의 이름은 '혼돈' 이며 영문을 모르는 상태 혼돈과 그 뜻이 일맥상통한다.
도철.
하반신에는 인간의 머리와 뿔이 있으며 온 몸에는 짐승과 같은 털이 덥수룩하게 자랐다. 또한 하반신에 인면에는 호랑이와 같이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도철은 야만적인 성격과 흉포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며 식욕또한 왕성했다고 한다. 사람들을 잡아먹는 것도 비일비재했고 공격한 사람의 제물을 빼앗는 탐욕까지 가지고 있었다. 도철은 일하는 것을 혐오하며 향락을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 이렇게 흉포한 호전적인 괴물이었으나 성격또한 간사하여 강한자에게는 한 없이 굽신거리고 약한자에게는 한 없이 강해지는 비겁한 모습도 가지고 있다. 이 괴물 역시 시흉과 마찬가지로 서쪽의 변방으로 멀리까지 쫓겨났다고 한다.
도올.
서부 황원 변방까지 쫓겨난 괴물이며 신체는 호랑이와 같고 얼굴은 인면(인간의 얼굴)을 가진 괴물이다.
그 덩치는 보통의 호랑이와 궤를 달리할 정도로 크미 꼬리의 길이만으로 5미터 정도로 길다고 전해진다.
도올은 욕심도 없고 제물에 대한 탐욕도 없지만, 이 괴물에게 심각할 정도의 흉포성 때문에 서쪽으로 쫓겨났다고 한다.
도올은 자신이 죽을때까지 싸우며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싸움에만 몰두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다하여 난훈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 괴물을 딴 역사서도 있으며 대한민국 고전학자인 김용옥 선생도 자신의 호를 이 괴물에서 따왔다고 한다.
궁기.
궁기는 동북아 지역에 사는 야수로서 흉폭한 성격과 호랑이의 신체와 그 앞다리에 두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 괴물은 머리가 유식하여서 사람의 말을 이해하였으며, 전쟁에서 일어나는 피를 보며 즐겼다고 한다. 또한 싸움이 일어난다면 그 중에서 정당한 자를 먹고, 악한자를 돕는다고 한다. 궁궐내에서 신하 중에 누군가가 충직하다고 소문이 있다한다면 그 관리에게 달려들어가 그 사람의 코를 물어뜯어 비웃어 주었다고 한다.
나라를 관리하는 황제가 폭군이라면 냉큼 달려가 그 자에게 짐승을 바치고 혼돈을 불러일으키도록 조장한다. 사람의 뒤에서 조종하는 간계를 좋아하며 다른 사흉들과는 다르게 그 유식한 머리를 나쁜 곳에 이용했다고 한다.
흑룡.
여룡 이룡 등이라고 불리며 서양에 있는 검은 용과 일치한다. 일반적으로 흑룡은 동양에서 일반적으로 묘사하는 용과 똑같고 색깔이 검은 용이지만 서양에서는 드래곤을 재앙의 상징으로 보앗듯이, 이 용 또한 동양에서도 좋지 못한 것으로 여겨진다. 동양에서 흑색은 북방과 물을 상징하기도 하며, 이 용은 북방을 지키는 수호신으로도 여겨지기도 하였다. 흑색이 신성한 측면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용또한 악한 측면을 가지고 있었는데 중국신화에 따르면 이 세계가 만들어지고 난 멀지 않았을 때, 흑룡은 중원으로 내려와 중원일대를 초토화 시키고 사람들을 많이 죽였다고 한다. 보다못한 중국의 여신인 여와가 이 용을 죽였다고도 하며, 한때는 파괴의 권화로서 한국 전설에서는 그 큰 입으로 태양을 삼키며 백두산 천지의 모든 물이란 물은 초토화 시켰다고해. 한국에서 또 문제를 일으키자 이 용을 혼내주고, 백두산 끝자락 까지 내쫓았으며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한 흑룡은 옥황상제가 파견한 관리의 지상첨강까지 노렸다가 결국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그 시체는 천지아래로 가라앉았고 흑룡의 원한으로 백두산이 끓어올라 화산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흑색이 물을 관장하는 것처럼 천지의 물을 지키면서 백두산이 폭발할때는 용이 노했다고 전해진다. 재앙도 내리면서 물과 비를 내려 사람들에게 은혜를 내렸다고 해서 흑룡은 마냥 나쁜 용은 아니다.
사해용왕.
동서남북 각각의 바다에 수정궁이라 불리는 용궁에 기거하며 옥황상제에게 바다를 다스리라는 명에 따라, 그들은 각자 바다의 권속과 함께 바다를 다스린다.
본 모습은 용이며, 이들또한 공무원으로서 옥황상제의 명령에 따라 비를 내리거나 바다의 흐름을 조종했다고 전해진다.
동방청룡 광덕왕 오광 , 남방적룡 광리왕 오륜 , 서빙백룡 광순왕 오흥, 북방흑룡 오순.
그다지 유명한 용들은 아니지만 이 용들이 언급된 것은 서유기에 있어.
다들 알고 있듯이 화과산을 차지한 손오공이 자신의 군대에 무기를 위해서 수렴동으로 뛰어든건 알고있겠지?
그 밑에서 마침 오광이 관리하던 용궁이 있어서 오공은 그의 용궁을 습격하여 여의봉을 탈취하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오공은 3명의 용왕에게도 물건을 요구하고, 괘씸하지만 오공의 힘에 두려움을 느낀 용왕들은 그냥 물건을 줘버린다.
오흠은 봉사자금관 이라는 투구를, 오순은 보운리라는 신발을, 오윤은 황금쇄자갑이라는 갑옷을 주고,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오공은 수렴동으로 올라가버린다.
부들부들한 용왕들은 오공의 행태를 옥황상제에게 신고하고 오공에게 벌을 내려주기를 기도했지만, 오공의 무력이 어디가나, 천계에서도 생 난리를 치다가 결국에는 부처에게 오행산에 봉인되면서 여의봉을 제외한 이 보구들은 전부 세월의 흐름에 삭아버린다.
오행산에서 풀려난 오공은 삼장법사에 제자가 되면서 그들의 앞길을 막는 요괴들을 물리칠때 도움을 주는것 빼고는 더이상 언급은 없다.
용인데 호구 같이 등장하는 그들에게 묵념해주자.
사신수.
동서남북의 방위를 다스리는 청룡 주작 백호 현무를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동서남북을 다스리는 역할과 함께 각자 계절신으로서의 모습또한 있으며 인간들에게 이롭다하여 성수, 서수라고 불리게 된다.
청룡.
푸른색의 용이며, 사신의 하나로서 동쪽을 수호하여 오행 (나무)와 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계절은 봄을 관장하며, 번개와 비를 다스릴 수 도 있을만큼 물에 관련된 권능이 많다.
중국에서는 중앙을 상징하는 황룡 (황제)보다 낮은 관직으로 여겨지며, 청룡은 태자를 상징하는 표식으로 여겨진다.
태자가 기거하는 궁도 동쪽에 만들면서, 그 뜻이 굳어지게 되었다.
주작.
남쪽을 수호하는 사신. 색깔은 붉은색이이고 하늘을 지배한다고 한다. 총 300종의 날짐승들의 왕으로 군림하며 날짐승의 왕으로서 그의 머리는 똑똑하였으며 과학 기술을 상징하기도 한다.
한반도에서도 많이 숭상받던 수호신이며, 사신들중에서도 유명하며 머리또한 좋아 과학기술을 관장하기 때문에 봉황과도 동일시 될때도 있다. 하지만 봉황은 주작보다 더욱 높은 직위이며 "봉"이라는 직위와 "작"은 한 단계 낮다고 여겨진다. 여름을 상징하며 여름에 뜨거운 화기를 막기 위해서 불을 관장하는 주작을 대칭했다고 한다.
백호.
서 쪽을 수호하는 사신이며, 하얀 호랑이로 그려지며, 서쪽을 수호하면서 강철을 관장하기도 한다.
흙이 쇠와 관련있듯이 백호또한 땅을 관장하는 수호신으로서 농경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도 한다.
계절은 가을, 곡식이 익어가는 풍요의 계절과 땅을 수호하는 백호와 많이 관련이 있어 보인다.
현무.
사신수 중 북쪽을 담당하는 신. 대표색깔은 검은색이며 물과 관련된 일화가 많다.
수컷 거북이와 엄컷 뱀이 한쌍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한 몸에 붙어있다고 한다. 자웅동체와 비슷한가.
물과 겨울을 상징하고 있어서, 현무에게는 음기가 강했고, 이매망량(요괴)들을 쫓아주는 수호신으로 알려져있다.
황룡.
요룡 중에서 사신수의 중앙에 위치하며, 그 상징성은 황제를 상징한다.
중국인들이 존엄하게 여기는 황제의 상징으로서 황룡을 많이 숭배하였다.
황제의 누런 황금색과 중앙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쩌면 황제를 상징하기에는 필연의 동물로 보인다.
사방신이 각각 동서남북을 상징하고 그 중앙에 황룡이 관련되있다고 하지만,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 어쩌면 중국이 황제의 정당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황룡을 끼워넣었을지 모르지만, 사신수에 관련된 도교에서는 세속적인 황제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오행사상중 흙과 관련되어있는 것은 인간이며, 도교에서의 황룡의 언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행의 신을 상징할때는 기린을 넣지, 황룡을 넣지 않으며, 그에 관련된 오행도에서도 황룡에 대한 그림은 없다.
일본에서도 우다 천황이 즉위했을 때 하늘에서 황룡이 나타났고, 중국에서도 황제가 새로 즉위할 때마다 황룡이 나타났다고 한다.
한반도에서는 신라의 진흥왕이 월성의 동쪽에 새로운 궁궐을 지었는데 그 쪽으로 황룡이 하늘에 나타났고 그것을 기이하게 본 진흥왕은 궁궐을 건조하는 것을 그만두고 거기에 사찰을 짓고 그 사찰의 이름을 황룡사로 지었다고 한다.

진흥왕이 만든 황룡사지 9층 석탑.
요괴.
1. 활회.

산해경에 언급되는 요괴 .
숙식은 주로 보석이나 광물이 많은 동굴에서 살며, 활회가 창궐한 지역은 보수공사를 해야한다고 한다.

바퀴벌레와도 같은 인간에게 해를 주는 요괴로 알려져있으며 겨울에는 농경지를 파해져 동면에 들어간다한다.
활회는 주로 노역이나 대규모 반란이 일어나는 곳에 출몰하며, 이 요괴가 출현한 장소에는 언제나 반란이 일어나 흉물로 여겨졌다고 전해진다.
2. 환.

중국 전승 중에서 벌을 받은 죄인들의 한이 모여 이루어진 요괴로서, 생김새는 푸른눈을 가진 소로 묘사된다.

이 요괴는 생전에 죄의 무게 때문에 발이 땅에 붙어서 움직이지 못하고 주로 길막을 하는 아주 쓸모없는 요괴다.
한 무제 당시, 마을을 순찰하던 무제의 길목을 막아서며 이 요괴가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고 한다.
무제는 동행한 동박삭을 시켜 이 요괴를 퇴치하라 시켰고, 동박삭은 이 요괴를 보자마자 죄인들의 원한으로 이루어진 요괴라 간파하고
대량의 술과 음식으로 정성스럽게 제사를 올려, 환은 사라졌다고 한다.
당시에 범죄자가 많이 있었던 장소에 자주 출몰하는 요괴며, 이 요괴의 원한을 풀어주면 아무 피해없이 사라졌다.
(수신기 발췌)
진나라 당시 진 황제인 진시황이 대규모 토목공사를 하면서 거기서도 많은 사람이 죽었고, 토목공사에 대량의 죄수도 동원되면서 그들의 원한으로 진 당시에도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진나라 모인으로도 불리며 이 괴물은 꼭 등장할때마다 만리장성이 완성됐냐고 물으며, 민가를 습격하면서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줬다고 전해진다.
이 괴물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은 괴물을 빙둘러서 박수를 짝짝 치고 만리장성은 완성되었다고 말한다면, 진시황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이 괴물은 멀리까지 도망친다.
3. 호인.

인간이 호랑이로 변신하는 종족, 호랑이가 인간으로 변하는 종족.
별다른 특별한 능력은 없으며 인간으로 변신하는 호랑이는 그 밑에 발목을 보고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인간으로 변하는 호랑이는 인간처럼 발목이 없으며, 호랑이로 변하는 인간은 병으로 호랑이로 변하는 것이다.
인간과도 결혼이 가능하며 이들은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는 종족이다.

허나 이 종족에도 예외는 있으니 서유기에서 등장하는 호인은 바람과 번개를 조종할 수 있는 기술을 가졌고, 목을 잘라도 죽지않는 요술도 부릴 줄 알았다.
인호 3마리는 삼장 법사 일행의 앞길을 막았으나, 손오공과 도술을 겨루다가, 패배하고 말아 여의봉에 맞아죽었다고 한다.
4. 태세.

중국 신화에서 등장하는 요괴로서 자생지는 땅 속이다. 붉은 먼지로 모인 군체이며 이 먼지에는 수 천개의 눈알이 달려있는 혐오스러운 모습이다.
주로 토목공사 하는 곳에서 발견되며, 태세를 발견하게 된다면 바로 공사를 멈춰야하며, 그럼에도 공사를 진행할 시에는 그 사람 주변의 일가족 모두가 죽는다고 전해진다.

이 괴물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채찍으로 강하게 몇 십대를 치면 된다하지만, 그것은 임시방편일 뿐 오히려 노한 태세의 저주에 인부를 제외한 일가 친척 모두가 죽었다고 한다.
5. 강시.

부패하지 않는 시체. 사후경직 후 굳어버린 시체가 되살아나면서 희생자를 찾아 돌아다닌다고 전해진다.
본래 강시는 객지에서 죽은 희생자의 시체를 부적술로 원래의 집까지 이끌어주기 위해서 라는 교훈을 남기는 훈훈한 요괴였지만,

고향을 찾아가지 못하고 오랜 길을 해맨 시체는 세월이 지나갈 수록 몸에 쌓인 독기가 강해진다.
그렇게 정처없이 길을 해맨 강시는 '후'라는 괴물로 변하게 되는데 '후'는 시체였던 강시와 다르게 이성도 있으며, 쌓인 독기로 민가와 농지에 피해를 입힌다 한다.
가뭄을 일으키거나, 용처럼 불을 내뿜는 능력도 있으며 난폭하고 사악한 짐승의 표본으로 변하게 된다.

강시에서 진화한 '후'
6. 구주삼괴.

석강석이라는 마을에서 밤마다 출몰하는 요괴.
이 마을에서는 밤에는 사람들이 절대로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구주삼괴라는 요괴의 탓이다.
구주삼괴는 묘사되는 것은 세 가지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뿔달린 도깨비, 주로 성벽에 거주하며 구주삼괴의 모습을 보았을 때는 절대로 도망치면 안된다.
만약 구주삼괴의 모습을 보고 도망쳤다가는 심한 병에 걸려 희생자는 시름시름 앓다가 즉사한다.

두번째 모습은 일본의 요괴 '일반복면'과 상당히 유사하며, 이 요괴는 주로 연못에 거주하며, 땅에 떨어진 천으로 둔갑하여, 희생자를 기다린다.
만약 희생자가 구주삼괴를 만졌다면, 그 즉시 이 요괴는 희생자의 몸을 묶어 연못으로 던져버려 익사시켰다고 한다.

세번째는 기괴한 오리를 한 모습으로 묘사되며, 매일밤마다 기괴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사람이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병에 걸려 즉사한다고 한다.
마지막 재업이다.
양심 없을까봐 요괴까지 추가해서 적는다.
...... 재미 없다면 말고... ㅋㅋㅋ...
한 줄요약.
적으면서 상당히 재미있었다. 공부도 많이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