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챔피언 현황 



실버 2티어-부캐

가렌 누누 다리우스 라이즈 레넥톤 루시안 리신 리븐 마스터이 모르가나 베일

소라카 쉬바나 신 짜오 아리 알리스타 애니 야스오 이렐리아 이즈리얼 

잭스 케일 코르키 트페 티모 피오라











보유 룬 현황

표식 공격력 +0.95 x9


인장 공격력+0.43 x9


       방어력+1.0 x9


문양
      마법 저항력+1.3 x9

      재사용 대기시간-0.83% x9

정수
      공격 속도+4.5% x9

      공격력+2.3 x9


      추가 생명력 흡수+1.5 x9


            주문력+5.0 x9



 



브론즈2티어-본캐


보유 챔피언 현황

갈리오 갱플랭크 그라가스 그레이브즈 나르 나미 노틸러스 다리우스


레넥톤 레오나 렉사이 리산드라 마오카이 말자하 모데카이저

바드 바루스 벨코즈 브라움 브랜드 블리츠크랭크 빅토르 스웨인

스카너 신지드 쓰레쉬 아트록스 애니비아 에코

요릭 우디르 우르곳 자르반 4세 잔나 제라스 직스 진 질리언 카르마

카시오페아 칼리스타 퀸 탈론 탐 켄치 트런들 판테온 헤카림 을 제외한 챔피언

보유룬 현황


표식    공격력 마법관통력 방어구 관통력


인장   공격력 방어력


문양 공격 속도 마법 저항력 18레별 주문력 주문력


정수 공격 속도 공격력 주문력





자기소개서

먼저 자기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브론즈 2티어입니다

브론즈 2티어 를 간이유 (본캐) :시즌3때는 브론즈 5티어였어요

 그때는 정말 괴로웠어요

학교복도에서 친구들과 마주치면

으악!!@~!~!~!~! 브론즈5다 도망쳐~!~!~!~!~

 소리를지르면서 저를 놀리는친구들이 싫었어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브론즈탈출하겠다고

의욕이 넘칠만큼 강한 동기부여였어요

하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mmr은 항상 제자리였습니다

 부캐가 실버를 간 이유: 하지만 그때  부캐를 새로 만들면서 인생챔피언 코그모를 만났고

그뒤로는 연승을 거듭해 골드까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시즌이 바뀌고

저는 달라진 롤에 적응하지 못했어요

변명으로 들릴수는 잇겠지만

 팀운도 따르질 않았고

모든 소환사들이 저를 괴롭힌다고 느꼈어요

정말 고통스러워서

이대로 포기할까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렇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미 승리기쁨을 맛보고

해낼수있다는걸 경험한 저는

할수있다는 막연한 믿음으로

계속해서 랭크를 돌렸습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되질 않았고

저는 연패를 거듭해서

결국 브론즈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배치고사를 맞이했습니다

골드로 가는 

영혼의 "배치고사"

처음에는패배가 주는 그 무거움뒷감당을 생각하지 못한체
.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랭크게임을 눌렀습니다

분명


픽밴창을 진행하면서도

스펠을 바꿔들면서도

계속 패배하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때 포기했어야했어요

닷지 유도를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런걱정

중압감에서 오는 단순한 감정으로 치부하고

"무시"했습니다

내가 느낀

패배를 불러오는

그 오묘한 느낌은

제 피부를 가볍게 스치면서

열어둔 창밖으로 나갔습니다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느낌을

지금여기서 하소연한다고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패배

패배

패배

배치고사

1"패"

 이 글자가 저에게 다가오는 의미

 글자의 본연의뜻 보다

훨신 고통스럽고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골수 브론즈인 저는 

 도저히 감도잡을수없는

꿈도꿀수없는 연승

트롤탈주의 산맥속에

가로등을 찾았으나

 그 가로등마저

 꺼져버린

사실상

배치고사는 끝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래위의성

 언젠가 배치고사란 타이틀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저는 나락으로 떨어지겠죠.. 

도와주세요...

은인.....

.저를 도와주실 은인 찾습니다....



가정현황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애비가 무역업 종사)


애비인 파퀴벌래 새끼

넘치는 섹스본능과(집에 여자 대려와서 떡침)

한국의 일부다처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을 나간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저는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 수급자,한부모 가정 입니다



학교에 있는 내내 튀기새끼,깜둥이 새끼 라고 놀림받고

집에 돌아온뒤

영양가 없는 반찬을 먹은뒤에


저는 책상으로 기어가


롤을 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하고 불행한...저주받은거 같은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행복한 상상을 하며 진행했던 랭크게임은

이내 고통슬픔... 참회의 현장으로 변해갑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롤은


마치 꺼진 모니터 앞에 비춰지는 얼굴처럼


저의 현실과 현실에서 느끼는 감정을 투영시킵니다... 슬픔...그리움....외로움.....화남.....무기력함...


씨발 브론즈 실버 뒤진 새끼들은


냄새나고

시궁이고

병신같은 자신들의 인생을 리플레이 하는것마냥

게임 내에서 구사 할수있는 최악의 쓰래기짓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반복합니다


이곳에선 승리를 원하는 사람이 약자가 되어야합니다

항상 참아야 하고

항상 기다려야 하고

항상 먹여줘야 하고

항상 반성해야하고 

항상 실수하지 않아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실수 하거나 ( 리쉬하던 버프몹을 먹거나) 하는 경우엔


온갖 패드립정치질이 난무하게 됩니다


저는 애비는 원래 없어서 애비를 욕하는건 별 감흥이 없지만

한결같이 저만을 바라보며 궃은일을 마다하신 저의 어머니의 존칭을 모욕하는 경우엔

그들과 같은 벌레화가 되어버립니다

도와주십시오

골드님

플레티넘님

다이아님

마슨터님

제발 여기서 빠져나가게 해주세요

저를 도와주실 


은인...... 은인....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