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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의 시작은 ㅂㅈㅂ 즉 멍청한 *들이 만든거야.우리가 고작 이런 멍청한 *들 농간에 놀아나서야 되겠니?

멍청한여자 거르고 진성 김치녀 거르는 팁이다! 정독해라.

 

남자는 정말 단순해서 얼굴 좀 반반한 여자가 잔대가리 굴리면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해.

몇몇 글에서는 내여친은 탈김치라느니 어쩌느니 라는 소리도 어쩌면 당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거지.

반면 멍청한 여자들은 비논리적인 단순한 말대꾸 형식으로 '어떻게든 지금 이순간에' 남자를 이겨볼려고해.

마치 메갈리아애들과 여시애들과 같이.

간단한 예문을 통해서 멍청한여자들이 왜 여혐을 불러 일으켰는지 알아볼꼐

 

남자 : 아 군대가기 싫다...가산점도 못받고 내청춘 2년을 국가에 바쳐야 하다니..

멍청한여자 : 뺴애애애애액!!!! 여자는 임신하잖아!!!!!!!!

남자 : ?????

 

위 대화에서 보듯 남자와 여자는 아예 다른 얘기하고 있어.

남자는 그저 군대가기 싫은 마음 과 아쉬움에 투덜대는 정도인데

멍청한여자들이 임신으로 이기려드는 바람에 남자들의 큰 반발을 사게됐고

결국 이 말도 안되는 논쟁이 남여간의 뜨거운 감자가 되기도 했어.

 

필자생각에는 임신=포경수술같은거라고 생각해. 고통의 정도를 따지자는게 아니라 선택과 필수의 차이를 따진거지.

 

그런데 임신과 생리는 남자가 경험할수 없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할게 못돼.

그래서 남자들이 거기에 반박하지 않으니

멍청한 여자들은 임신과 생리가 여자들의 무기라고 생각하기 시작한거야.

이 멍청한여자들이 군대얘기만 꺼내면 임신과 생리얘기를 꺼내니..

논리적인 남자들은 고통에 대한 얘기를 하자는 것으로 착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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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환을 맞은게 아프냐 vs 애낳을때가 아프냐는 병림픽도 시작되곤했지...

 

이렇게 여혐과 남혐이 심화됨이 절정에 이른 오늘날에 우리가 깨달아야 할것이 있어..

바로 여자를 혐오하는 남자나 여혐을 혐오하는 여자는 결국 똑같은 피해자라는 사실을 말이야..

 

우리 착한 일게이들은 사실 여자애들한테 말도 잘 못걸고 수줍은 많은 아이들이고

메갈리아애들 역시 어딜가나 대접못받고 눈치만 보며 사는 안타까운 아이들이란 것을...

일베 vs 메갈리아,여시는 고등학교시절 찐따싸움이라고 보면돼..

 

서론이 길었다..

이제 우리들의 주적인 수해자 즉 여혐의 진짜 주역들은 어떤여자들인지 알아볼께.

 

남자 : 아 군대가기 싫다...가산점도 못받고 내청춘 2년을 국가에 바쳐야 하다니..

여자 : 그러니깐 힘들겠다.. ㅠㅠㅠ 거기가면 막 다치고 피나고 그러잖아.. 그리고 선임이 후임 괴롭히고.. 정말 힘들겠다 무서워서 어떻게 가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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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약해 빠진애들이나 힘들어 하는 곳이 군대야.

여자 : 요시!

 

 

남자 : 어? 너 가방에 이거 실밥터진거야? 왜 떨어진거 메고다녀???

여자 : 괜찮아! 이것밖에 없어 그리고 이가방이랑 정들어서 뭔가 편해!!

남자 : ?(내여친이 탈김치라니!!)그래? 여자들은 가방에 목숨건다는데 넌 아닌가보네? ㅋㅋ

여자 : 가방싫어하는 여자가 어딧엌ㅋㅋ 그냥 형편대로 사는거지!

남자 : (마음 짠해짐)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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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요시!(한달뒤 겟)

 

정말로 착하고 개념있고 그래서 남자를 존중하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에 위에서 보는바와같이

남자의 단순함을 이용하는 ㅂㅈ들이 진짜 무서운 애들이고 남자 머리꼭대기 위에 있는 애들이야.

이런애들은 업소를 뛰건 뭘하는 들키지도 않고 그저 남자에게 좋은 여자 착한 여자 개념있는 여자로 남아있게돼.

 

그럼 이렇게 썩을 *들이 많은데 어떻게 걸러야 되느냐?

일베온 글중에 '이런 여자는 걸러라'라는 글에서 봐온것들은 모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기때문에 믿어선 안돼!

진짜 팁을 알려줄께

 

1. 뭔가 경제적인 발언을 하는것 같은데 내돈가지고 그런 발언을 할때

잘이해가 안가는 일게이들을 위해 상황설명을 해주자면

여자 : 택시타지말고 걸어가자! 돈아까워 그돈 모아서 나 맛있는거 사줘!

이말은 택시도 타고 가고 맛있는 것도 사달라는 말이지만

남자들은 "내돈을 함부로 못쓰게 하는구나! 경제적이다! 개념녀다! 애인이 다리아프다는데 어떻게 걸어가겠어!! 택시타! 이야~~~기분 좋타!"

즉, 내돈 나가는건 똑같은데 뇌는 여자가 대단한 경제적인 구실을 했다고 인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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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남친 얘기를 하는 여자

반대로 전여친 얘기를 하는 남자는 허세를 부리는 거야. 현여친에게 나 이정도로 인기있었다는 정도의 심리인거지.

근데 여자는 달라.

나쁜놈이든"전남친이 나때렸어. 썡양아치야 ㅠㅠ"

착한놈이든"정말 착한 사람이였어..진짜 착했어.. 매일 바래다주고 모든걸 다해줬어"

2가지 경우다. 현남친을 자기말 잘듣는 노예로 만들기위한 발언이야. 이해가 가지않는 일게이들은 한번더 생각을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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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애초반에 비싼 선물 많이 사주는 여자

이건 대체로 상폐들이 많이 보이는 경향이 있어.

말그대로 선물공세를 펼친다는 건데 주의할점은 그사람의 경제적인 여건과 직업에 맞는 선물이냐가 중요해.

모아둔 돈이 꽤있고 돈도 잘벌면 진짜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고마워하면돼.

근데 어디 계약직에 일하면서 정규직 남성한테 비싼 벨트 비싼 지갑 이런거 초반에 선물하는건 정말 투자하는거야.

제3자가 보면 보이는데 막상 당사자가 되면 그선물이 정말 고맙고 기분도 좋아서 그런생각 안들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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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애초반에 결혼이니 나이니 얘기하면서 우는 여자.

이것도 대체로 상폐들이 쓰는 수법인데.

연애한지 고작 20~30일 정도면 남자가 여자를 가장 좋아할때야. 거기다가 아직 ㅅㅅ도 안했다면 더더욱

그런데 여자가 자기 나이들먹이면서 "나는 자기랑 헤어지고나면 뭐가돼.. 자기가 날 버릴지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마음을 줘.."

이런발언을 하는 여자는 정말 위험한 여자야.. 딱히 살해위협을 받은 일은 없겠지만 소시오패스 성향을 가진 여자이기 때문에 매사 피곤하고

그녀의 실체를 알면알수록 치를 떨게 될꺼야..

 

이처럼 우리가 진짜 혐오하고 경계해야할 대상은 바로 1,2,3,4에 해당하는 여자들이야.

휴대폰을 안보여준다거나, SNS를 과도하게 한다거나 기타등등은 케바케이고 또 충분히 보여지고 의심할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거를수 있어.

바로 보이지않는 1,2,3,4를 항상 경계해라 일게이들아.

 

끝으로 만나야 되는 좋은여자는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야. 그런여자는 놓치지 말아라. 만나서 알아가다보면 사랑스러워 질수도 있다.

2년이 지났는데도... 나좋다는 여자말고 내가 좋은 여자선택한거 후회한다.......잘지내니 ㅇㅈㅎ...

 

세줄요약 : 1. 진짜 걸러야할 여자는

                   2. 결격사유가 외관상으로 충분히 보이는 여자가 아니라

                   3. 공감능력으로 남자머리 꼭대기에 서있는 여자다.

^노^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