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일게이가 고대물고기 실러캔스를 올렸어. 그래서 나도 올려보려고. 제목에 있듯이 투구게에 대해서 말이야 그럼 이제 ARABOJA

투구게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우는 희귀하게 생긴 동물이다. (생긴게 우리 일벤져스보다 잘생겼盧?)
투구게 혈액은 우리 盧짱이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질 때 퍼렇게 질린 얼굴같은 파란색이라고 한다.(호옹이?) 참 盧알라 분양글 못지않게 신기하盧?
그럼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우는 희귀동물 투구게에 대해서 알아보자

투구게는 공룡살기 이전부터 살기 시작해서,현대까지 진화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생존하는 원시생물이다. (로늘의 류머도 진화가 없지 않盧?)
생김새부터해서 여러 가지 신기한게 많은데 그중 주목할 점은, 피와 면역체계이다.

그래서 천조국성님들이 매년 50만마리의 투구게를 연구용으로 쓰고 있다.혈액 30%를 털리고 자연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네. 그런데 일게이들같은 인간은 4,000cc ~ 5,000cc의 피를 가지고 있어, 그 중에서 1,000cc의 피를 흘리게 되면 생명이 위독해 지고, 1,500cc( 30% )의 피를 흘리면 생명을 잃는다네?
어쨌거나 이 투구게의 혈액이 있었기에, 약품 , 백신들의 안정성같은 걸 실험할 수 있었고, 쥐나 토끼 같은 실험용동물들의 생명도 덜 죽였다고 할 수 있다. (고마운 놈이盧?)
위의 짤은 투구게 요리이다.(생긴게 홍어같盧?) 고대생물이라해서 개체수가 적은 희귀동물 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식용으로 먹을 정도로 많다고 함.(생긴 것부터해서 개체수까지 7시 공화국이랑 비슷하盧?)
태국에서는 이렇게 길거리에서도 팔고 있다고 함. 태국사는 게이없냐?
아까 위에서 말한 투구게 파란피 인데 인간은 철이 바탕인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혈액 속에서 산소들을 운반하는데 이 철이 산소와 닿으면 붉은색이 된다. 하지만, 투구게는 구리가 바탕인 헤모시아닌이기 때문에 파란빛을 띄고 있는거지. 구리는 산소와 닿으면 산화구리가 되어서, 파란색을 띄게 되는거지. (쉽게 설명했는데
이해못한 게이는 ㅈㅈ잡고 딸이나 치자) 앞서 적어듯이 이 투구게 덕분에, 다른 실험용 동물들이 덜 죽고 있다. 실험용 동물들이 없었으면 우리 일게이같은 잉여들이 실험당했을텐데 그걸 또 투구게찡이 대신하여 실험당하고있다. 두 번 고마워하자.
혹시 왜 투구게가 실험을 당하냐고 묻는 게이들을 위해 이어쓴다.
헤모글로빈의 산소 수송보다 헤모시아닌의 산소 수송이 효과적이기 때문에실험에 많이 쓰이게 되는 거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여행용 가방을 살 때 짐이 더 많이 들어가는 걸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 (김치보슬은 ㅅㅂ 명품사겠지)
위의 짤은 화석! 한마디로 투구게의 조상인증짤투구게를 키우고 싶은 게이들이 있을까봐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투구게를 한강수족관 사이트에서 팔"았다"고 한다. ㅇㅇ 품절임

얼핏보면 홍어같은 이 투구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다음에는 다른 살아있는 고대생물로 돌아오겠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