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두산에 1000억 특혜"이재명 성남시장,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


이재명 성남시장,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 - 성남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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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14 - 이재명 성남시장이 9일 중앙대학교 동창회에서 수여하는 「2014 자랑스런 중앙인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성남시 두산에 1000억 특혜" -"두산은 1천억 원대 시세차익을 챙겼다"이재명 성남시장의 모교는 중앙대


중앙대의 재단은 두산



중앙대 -두산의 중앙대, 교비 200억 법인수입으로 빼돌려




"성남시 두산에 1000억 특혜" -"두산그룹은 1천억 원대 시세차익을 챙겼다"


이와 함께 이의원은 두산그룹의 부덕성도 지적했다.“성남시의 뻥튀기 용도변경으로 수천억의 시세차익을 챙긴 두산 기업은 지난 12월 ‘대기업 인력조정’ 이라는 명목으로 그룹직원들에게 ‘희망퇴직’을 권고했고 결국 수많은 청년들을 거리로 내몰았다.”며 “수 십, 수 백명의 청년들을 퇴직시킨 두산에게 성남시가 수천억원의 특혜를 주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의원은 이재명 시장을 향해“이와같은 사실임에도 ‘시민 특혜’라고 부르짖는 이재명 시장의 거짓 행정은 우리 역사에 아마도 전무후무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성남시의회 이기인의원이 “성남시가 ‘희망퇴직’ 으로 청년들 거리로 내몰았던 


재벌 대기업 두산에 수천억원 특혜를 제공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성남시 두산에 1000억 특혜" -"두산은 1천억 원대 시세차익을 챙겼다"이재명 성남시장의 모교는 중앙대


중앙대의 재단은 두산



중앙대 -두산의 중앙대, 교비 200억 법인수입으로 빼돌려




"성남시 두산에 1000억 특혜" -"두산그룹은 1천억 원대 시세차익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