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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일베갔던 이대 음대나온 아줌마의 교육방식이라는 게시글에


음대 무시하지말라고 발광을 떠는 놈이 하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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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예원학교-서울예고-서울대 음대(피아노과) 재학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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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그라제~ 내가 예원-설예고 커리를 탔는데 모를 수가 없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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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눈물이 난다.

이런 노오오오력을 했으니 서울대 음대에 진학한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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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정교하고 자세하게 아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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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서울대 음대생이 말하길

음대생은 실기연습에 공부도 12211정도는 맞아야 하기에, 그 공부량과 노력은 서울대 의대를 충분히 웃돌고도 남는다고 하신다.

제발 설대 이대 음대를 무시하지 말아달라 이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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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가 전반적으로 공부를 다 잘한다는 사실에서 어느 정도는 눈치 챘으리라고 본다.

그리고 서울대 성악과는 군기를 잡기로 알려져있긴 하지만 아웃풋 ㅆㅆㅆㅆㅅㅌㅊ로 설음에서도 존나 알아주는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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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했는지 보이진 않지만

댓글로 자기는 수능 12211맞고 서울대 피아노과에 입학했다고 한다.

물론 인증 얘기만 나오면 발 빼고 못함 ^^

예원학교, 서울예고 역시 인증 못함 ^^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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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서울대 음대생이 아녀부렀으야???

설대 피아노과 친구한테 느낀 열등감을

대충 주워들은 얘기로 서울대 행세하는 것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1.허언증은

2.하나의

3.정신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