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해서 게이바에서 잠깐 일했었음


양주 한명에 20만원씩 시키고 가라오케에서 남자 선수들 불러서 같이 2시간 술먹다가


2차로 데려가서 탑 바텀 역할 나눠서 존나게 쑤시고 박고  하는거임 ㅠㅠ


그래도 남자새끼한테 박히는것보다


콘돔끼고 박는게 더 나아서 탑만한다고 존나게 뻐겻음


근데 막상 2차나가니깐 고추가 스지도 않고 남자새기가 빨아도 안스고 비아 먹어도 안슴....


휴 다행이 게이는 아닌데


시발련 상대방 고추새끼가 그럼 지가 박아보겠대


다행이 고추가 존나게 얇아서 별로 안아플거같아서 수긍했음


근데... 시발 내가 게이바 일하면서 고추 안스면 손님들이 싫어해서 금딸 1달 이상하고 있었거든??? 차라리 금딸하면 고추라도 잘스겟지 하는생각에


아 시발 근데 그새끼가 내똥꼬에 박으니깐 막상 들어가기전에는 아픈대 생각보다 기분좋아 시발................


개속 박히다가 싸버렷다 ㅍㅌㅊ??


그 이후로도 2달간 정도 종로에서 게이바텀알바 선수생활 조금 했는데


고추 큰새끼거 박으니깐 걍 존나게 아프더라


휴 다행히 게이 아닌걸로 판명나서 기분좋게 손떼고 나옴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