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동 빡촌 아직도 있냐?? 존나 ㅅㅂ 나 고딩때 거서 아다뗏다. 조또 설에 세배돈 받은걸로 찾아가니깐 아가씨 고향가고 없고 아지매가 절구통에 참깨 빻고 있길래 아줌마는 여자 아니냐구 말하니깐
눈빛이 싹 변하드니 들어오라고 ㅅㅂ 씻고 온다고 옷을 벗는데 미쉐린타이어가 칭칭 감겨있더라
혈기왕성한 그때조차 망설여지는 순간이었지만 이미 꼴린 좃이라 ㅅㅂ 난 세링게티에 한마리 뿔난 코뿔소라고 자기최면하고 아줌마랑 한판 뒹굴었다.
다 끝나고 아지매가 따듯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유과 한봉지 싸주시더라. 집에 오는길에 그거먹으면서 울뻔햇다. 야 새캬 돈 더 모아서 삼산동 오피에 가라 ㅂㅅ아 내 꼴 당하기 싫으면
그리고 거기 여자들 2~30대 아니다 퇴물중에 개 퇴물이다 ㅅㅂ 누가 3만원에 박음질해주겠냐? 10문 이래도 그렇지 미쉐린 보고 싶으면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