쒸,,벌련ㅎ.png




안녕


나는 종종 일베에 와이프 돌림빵 인증하는 돌림빵게이야.


올릴때마다 삭제를 당해서 '쒸,,벌것 토렌트 사이트에 올려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올리고 나니 그다음날 수십개의 사이트로 퍼져나감


뚱뚱한데 왜그리 많이도 다운받았는지


각 사이트 대략적으로 조사해보니 현재까지 한 5천명정도가 다운받은걸로 보여진다.


뭐 토렌트 파일이다보니 그것보다 몇배로 더 많이 봤겠지..


전국에 마누라 따먹히는 모습이 퍼지고나니 기분이 묘하더라..




여튼 와이프는 여태껏 80여명의 초대남에게 가랭이를 벌렸고


그중에는 나없이 초대남이랑 단둘이 진행한적도 나포함해서 동시에 4명의 남자에게 따먹힌적도 있음


초대남의 연령대는 다양했다.


20살부터 50대까지.



그러던 와중에 네토라레의 끝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니들이 생각하기에 네토의 끝이 뭐겠노..?


내 와이프가 몸파는 챙년이 되는거지..



물론 뭐든 합의하에 진행했지만, 이번것은 불법이기도 하고 마누라도 졸라 싫어하는티를 내더라.


돈받고 몸팔면 어떻겠노 하고 그냥 지나가는 투로 물어봤더니


"내가 그런여자야?" 라고 하더군 씨발 ㅋㅋ



그런여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슬슬 길을 들이기 시작했어.


물론 실제로 돈을 받고 몸을 팔지는 못하겠지만 그런 코스프레라도 해보고싶어서


이년을 길들였지.



처음에는 모텔방에서 음식 주문하고 배달부오면 와이프가 알몸으로 계산을 하게 했어.


일명 배달노출이란거지..


처음에는 쪽팔려 하더니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빨개벗고 문 활짝열고 배달부랑 눈마주치고 계산하더라고.


그 다음에는 이제 야외 공원에서 대낮에 벤치에 앉아 초대남이 씹질을 하도록 시켰더니


가슴이랑 보지 다 까고 그냥 흥분해서 눈깔이 돌아가더군...


지나가는 등산복 입은 아재들 주위에 앉아서 안보는 척 보고 있고..



그러다가 결국 아는 보도방 형님한테 와이프 며칠 좀 써보라고 했다.(이 형도 내 마누라 종종 따먹음)


아가씨 모자라면 자기 와이프도 잠깐씩 내보내는 사람이라서 흔쾌히 받아들이더군..



근데 쒸,,이펄..


첫날에 몇번 뚱뚱하다고 뺀찌먹고나더니 이년이 이제 안나간다고 그러네..



근데 둘째날에 2차나감...




존나. 손이 벌벌 떨리더라


임플라논 피임을 하긴 했지만 화류계 좆도 모르는년이라 뭐 콘돔 써야되고 이런거 모르고 그냥 섹스해서 질싸했다는데


이건 시발 초대남과는 차원이 다르게 흥분이 되는거야.


결국은 약속한 기간이 지나서 더이상 안나가는데도 계속 그때가 머릿속에 떠오르는거지..




다음 에피소드는 또 생각나면 이야기 해줄게.


이재명이 뭐 형수 씹구멍을 찢느니 어쩌느니 하길래 생각나서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