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좆고1고 사촌누나는 고2임
방학때 잠깐 몇일 사촌누나네 놀러가서 놀곤 함
나 , 중1 여동생 , 사촌누나 1 , 사촌누나 2 이렇게 4명있는데
집도 비고 할것도 없던 날에 갑자기 술 개삘타서 편의점가서 소주 3병하고 맥주 1병을 뚫어옴
중1 여동생은 순수해서 그냥 사이다나 빨고 나머지 3명이서 1병씩 마시는데 나는 남자라서 그런지
1병 다비워도 멀쩡한데 사촌누나 1 , 2 둘다 뭔가 올라오는거임 다 개삘탄 상태여서 몇병더 ㄱㄱ해서 3병더사옴
그렇게 노가리까면서 마시는데 사촌누나 2는 못마시겠다고 침대에 누워서 남자친구랑 통화하고 사촌누나 1은 내 무릎에 누워서
전썸남 얘기하면서 하소연 하길래 나도 다 받아주면서 계속 얘기함
여기서 사촌누나 1 은 키는 163정도에 하체통통한 몸매임 얼굴 ㅆㅌㅊ라서 페북에 프사 올리면 좋아요 기본 300개는 달리는 정도 ?
이쁜데 진짜 귀엽게 생김
솔직히 사촌누나나 친누나나 아무리 이뻐도 감정 안생기잖아
근데 술들어가니까 다르더라ㅋㅋㅋ막 이뻐보이고 너무귀여운거야 스물스물 올라오는 머리냄새하고 겹치니까 육봉 스더라..
이때 사촌누나가 전썸남이랑 노래방에서 단둘이 잇을때 뽀뽀한 얘기 해주는거야 맨정신인데 그러니까 좀 무섭웠다더라
그러면서 내 자지쪽에 손올리고 주물딱주물딱 거리는거야 나도 술취해서 당황안타고 볼만져주면서 "뭐하냐ㅋㅋㅋ"
이랬는데 누나가 "ㅋㅋㅋ야이거왤캐귀엽냐ㅋㅋㅋ" 이러는거
계속 만지니까 자지 딱딱한거 그대로 유지되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뒤로 목젖히고 있다가 누나얼굴 쪽으로 고개숙여서 볼만지니까
누나가 나보더니 키스함 입맞추자마자 혀들어오는겨ㅋㅋㅋ
당황타서 엉거주춤하다가 나도 개꼴려서 제대로했다
하면서 내 손 누나등에 올렸는데 브라끈이 안만져지는거 ㅋㅋㅋ 근데 솔직히 여자들 다 집에 있으면 브라안찬다하더라
하는데 동생목소리 들리면서 나오길래 입술때고 얘기하는척함 이것만 3번반복하다가 누나가 배아프다면서 내 손목잡고
화장실가는거야 들어가면서 불도 안키고 들어가서 문닫으니까 아무것도 안보임 근데 이게 더꼴리더라ㅋㅋㅋ
누나가 제대로 내얼굴잡고 키스하기시작함 진짜 개꼴렷었다.. 숨소리 존나 거칠어지고 혀 미친듯이 섞으면서 키스함
입주면 존나 침범벅되고 미치겠더라.. 중간중간 누나가 내 귀 빨면서 혀로 침존나뭍히고 그랬다
솔직히 가슴에 손이 올라갈수가 없잖아? 옷위로 가슴만졌는데 아까 느낀것처럼 노브라더라 꼭지가 만져지길래 좀 만지다가
옷속으로 손넣었는데 살짝빼더라ㅋㅋㅋ 그래서 손빼고 키스 좀하다가 다시손넣었는데 거부안하길래
처음으로 여자 가슴 제대로만졌다 손에 꽉차긴하더라 B컵은 되는것 같았음 촉감은 허벅지 안쪽살이랑 비슷한데
심리적으로 느낌이 다르지ㅋㅋㅋㅋㅋㅋ 꼭지도 비틀면서 계속 만졌다 말캉말캉하고 따뜻하고 너무 좋았다..
가슴만지면서 키스 계속하는데 누나도 내자지위에 손올리고 만져주길래 살짝 바지 내렸는데
누나가 제대로 팬티속에 손넣어서 잡고 흔들어줌.. 진짜 심장터질껏같고 너무좋았다 키스는 계속하고있고ㅋㅋㅋ
그래서 나도 팬티 허벅지 중간까지 내리고 계속 대딸받았음.. 난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꼭지비틀고 누나는 대딸쳐주고
그리고 중간에 누나 바지엉덩에 쪽에 손넣어서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엉덩이존나크고 느낌좋더라 팬티위로 엉덩이 만지다가
팬티속으로 손넣어서 엉덩이 만지고 엉덩이골타고 손가락들어갔는데 엉덩이뺌ㅋㅋㅋㅋ그래서 나도 걍 뺴고 가슴만짐
계속 누나는 대딸쳐주길래 누나바지 살짝 내려서 팬티속에 손넣고 보지쪽으로 내려가니까 수북한 털 만져지고
더 내려가니까 대망의 보지가 만져짐..
보지느낌 다 스캔하고 그 보지구녕있는곳 만지니까 미끌미끌하더라 ㅋㅋㅋ젖은거지 헤헤 구녕에 손가락 넣어보고 싶었는데 안넣어지고
안찾아지길래 걍 클리토리스 같은곳 비벼주다가 엉덩이빼길래 나도 손빼고 가슴만졌다
진짜 세상다가진 기분이었다 이누나 좋아하는 남자 존나많은데 내가 다 정복한느낌?
계속 이러다가 누나가 힘든지 숨소리 거칠게 내면서 주저앉더라
나도 숨좀 거르고 있는데 누나가 내 자지 잡더니 대딸 쳐주다가 자기입에 넣더라
와.. 개꼴려서 존나커지고 딱딱한 자지가 입에 들어가니까 개따뜻하고 미끌미끌거리고 너무좋음..
근데 술취해서 제대로 안하고 좀만 입에서 굴리다가 빼더라 안해줄 눈치길래 다시 나도 허리숙여서
키스 존나함 가슴만지면서 그러다가 누나 일어나길래 벽에 밀어놓고 미친듯이 키스했다.. 난 가슴만지고 누난 대딸쳐주고
근데 누나가 처음해주는지 박자도 안맞고 좀 이상하게 쳐서 쌀거같은 느낌은 안오더라ㅋ 그래도 내가 치는것보단 100배 좋음
할튼 계속 이상태 유지되다가 누나는 변기통에 앉아서 숨고르고 나도 숨고르는데 다시 누나가 내자지 잡더니 입에 넣음
근데 이번에도 좀 입에서 굴리다가 빼길래 내가 뒷통수 잡고 다시 입에 자지 갖다댔는데 다시 입벌리고 먹더니
빨아주더라.. 사까시 처음받는데 진짜 이대로 죽어도 좋을만큼 좋았음 근데 누나도 제대로 하진 못하는데 그래도 미친듯이 좋았다
또 해주다가 말고 일어나길래 그냥 키스만 계속했지 하다가 가슴빨아보고 싶어서 옷올리고 젖꼭지에 입갖다댈라고 하니까 누나가
내얼굴잡고 그냥 키스함ㅋㅋㅋㅋ시발 대딸받고 가슴만지면서 키스 하다가 사까시받고 대딸받고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사까시받고
3번정도 반복한듯하다 입에다 싸주고싶었는데 자꾸 끊기니까 못싸겠더라
키스계속 하고있는데 고모하고 고모부 들어오는 소리 들리길래 다멈추고 자연스럽게 화장실에서 나왓다ㅋㅋㅋㅋ
입에다 싸줬으면 좋은데 살짝 아쉽더라 폰 보니까 1시간지나있음.. 사촌누나 2하고 여동생은 나하고 사촌누나1이 화장실에서
토한줄 알고있더라 결국 섹스는 못했지만 만족한다
할튼 그래서 씻고 다같이 거실에서 잤다.
새벽 5시쯤에 목타버릴정도로 목마르길래 물먹고 다시 누울려다가 사촌누나 1 보니까 이불밑으로 던져져있고 엎드려서 엉덩이 까고자더라
흰티는 허리까지 올라가있고 그거보고 또 개꼴려서 폰으로 플래시 빚춰보니까 바지얇아서 속에 팬티 다비침 하늘색에 별무늬팬티 ㅎㅎ
육덕지고 크디큰 엉덩이에 얼굴 살짝파묻고 냄새 강하게 맡고 혀로 살짝살짝 햝음 바지는 못벗기겟더라 손으로 만지면서 보지쪽도
존나 만지다가 무음카메라로 플래쉬 터트려서 팬티빚추게 찍고 엉덩이 위에 자지비비는 사진도 찍어서 고이 모셔놨다.
다음날 일어났는데 누난 술약해서 기억못하더라 하나도 안어색하게 잘지내는중
어쩌다 보니 길게됐는데 3줄요약
1. 사촌누나들이랑 술마심
2. 그중 사촌누나한명이랑 얘기하다가 눈맞아서 키스함
3. 화장실가서 제대로 키스함 가슴만지고 엉덩이만지고 보지만지고 대딸받고 사까시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