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은 아래 링크.
일베간 글에 저렇게 적혀 있는데...
댓글보니 어째 선동당하는 분위기라...
보통 웹쉘을 올려서 저 짓거리를 많이들 한다.
뭐, 취약한 사이트의 DB가 뚫리는 건 당연한거고...
웹쉘은 보통 /tmp 나 /var/tmp 등 임시 디렉토리 (세션이나 쿠키가 저장되는 디렉토리),
혹은 자료실 같이 파일이 올라오는 디렉토리에 확장자나 디렉토리 이름을 교묘히 속여 업로드 한다.
대부분 쉘 스크립트, 펄 스크립트, 혹은 컴파일 된 C 바이너리 형태로도 올라온다.
그리고 실행은 웹서버 데몬이 구동된 계정으로 실행이 되기 때문에,
/tmp 나 /var/tmp 에서 웹서버가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못하게 하면 된다.
그리고 웹 서버의 파일 업로드 디렉토리에서도 실행 권한을 빼면 된다.
의외로 간단하게 방어가 가능하니
너무 좋아하지 말자...
아쉽지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