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시작해서 6년간 빡촌 가본 게이다

돈좀 있을땐 2~3개월에 1번씩 가고 못가도 4~5개월마다 한번씩은 꼭 갔다

김천에서 고딩,20대,30대
대구에서 30대~40대
이렇게 빡촌년들이랑 빠굴빠굴했다

내가 아는 정보좀 풀테니깐 시발 보고 지나치지말고 대구에 사는 게이들은 좀 좋은 업소좀 알려주길 앙망한다

4만원-동대구역

가장 최근에 갔는데 업소마다 다르지만 1번갔지만 존나 좆같은 경험이다.

40대 중반의 종나 잔소리 잘하게 생긴 아줌마 와서는 발랑 벗고 대딸좀 해주다가 좀 서니깐 콘돔끼우고 바로 하라고해서

시발 존나 짱나서 그냥 니애미 죶되란 식으로 개 파워섹스해서 4분안에 끝냈다.

절대 비추다!!! 특히 터치도 존나 안돼고 슴가 빠는 것도 안된다.

하지만 대구사는 게이중에서 동대구역에서 괜찮은 업소 있으면 업소명 알려주길 앙망~~

5만원-반고개역(업소명은 쪽지다오 답글해주마)

최근 2개월동안 3번갔는 정말 마인드 좋은 아줌마들 있는 장소이다.

터치~보빨~손가락 장난질~69~시발 딮키스 다 된다.(참고로 여기 후까시해준다!! 후까시 다들 알지??)

여기 이모 3명이랑 해봤는데 1명빼곤 얼굴도 몬생긴 편은 아니더라

여긴 별 5개중에 4개준다.

5만원(2)-파티마병원 근처

여기는 정말 옛날에 갔었다. 여기는 정말 최고였다...

하지만 시발 민중의 지팡이 짭새새끼들이 단속질해서 민주화당했다.

하지만 최근 소문으로는 다시 영업을 재기했다고하고, 어제도 동대구역에서 오다가 보니 간판 불켜져있더라

여기도 반고개역이랑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해준다.

5만원(3)-남문시장(반월당에서 명덕역 가는 사이)

여기는 옛날부터 정말 옛날부터 유명하던 장소고 2개가 붙어있다.

여긴 정말 다른데 갔는데 다 문닫고 영업 안한다고하면 가라.



4만원-김천

여긴 파라다이스다

시발 내가 여기서 고딩을 처음으로 먹었다(야 시발 기분 좋다!!내가 고영욱이다!!!)

대체로 20대초반~20대후반

재수없이 걸린게 30대초반이다

여긴 얼굴 따질 필요가 없다.

다 이쁘다.

정말 진짜 진짜 괜찮은 여자애들 많다.

하지만 빡촌 몇번 가본 게이들은 알꺼다.. 와꾸도 중요하지만 마인드가 중요하단걸

여긴 마인드가 종범인 빡촌녀들이 간혹 있어서 내상입기 쉽다.

들어가기전 이모한테 성격 좋은 애 불러달라고해라 어짜피 얼굴은 다 괜찮다



여기까지 내가 아는 정보다. 시바 6년동안 다녔는데 별로 안다녔네....

중간에 단속으로 민주화한곳도 몇군데 있어서 안적었다

지나가는 대구 게이들 아는 업소 있으면 가격이랑 업소명좀 알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