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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롯*주류의 "처음처럼" 이라는 술 알지?

 

저 처음처럼 소주의 글자체 저게 오늘 운지한 "신영복"이라는 작자가 쓴 글자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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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위와 같은 사유로 "처음처럼" 이름을 썼다고 하는데.

 

공안기관이 뭔지 알지? 국정원, 기무사, 경찰 등과 같이 대공업무를 하는 기관인데

 

그 기관에서는 절대 "처음처럼"을 먹지 않는다.

 

위에는 돈을 받고 팔 수 없다고 했다는데. 어찌됐든 기부금이든, 로열티를 받았다고 함.

 

공안기관에서는 소주 한병당 좌파들한테 돈들어가는 꼴 못본다고 "처음처럼"을 아직도 먹지 않고 있다.

 

간혹 가다가 공안기관이지만 다른 부서(비 대공업무)사람들은 "처음처럼"을 먹기도 하던데

 

산업화 당하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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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일게이들의 선배들이 좆빠지게 간첩들 잡아쳐넣고 힘들게 힘들게 대한민국을 음지에서 지켜내고 있었는데

 

예전 공안사건들 "OO당 사건 무죄" 어쩌구 하면서 다 조작인거처럼 폄하하는데

 

절대 죄가 없어서 무죄인게 아니다.

 

그 당시에 간첩(사상범 or 확신범이라고 함) 잡을때 디지털 증거가 잇겠냐 뭐가 있겟냐

 

드보크나 확실한 증거(공작물품 등)이 발견되면 빼박캔트인데

 

그게 없으니 자백 등밖에 증거가 없었어. 근데 이게 고문에 의한 자백이라고 해서 현재와서 무죄판결을 내리는거다

 

60~80년대 혼란한 시대에 지금의 잣대로 그때를 판단하니까 다 무죄 때리는거지 절대

 

조작이나 무죄가 아니란거 참고해라

 

3줄 요약.

 

1. 오늘 뒤진 "처음처럼" 글을 쓴 "신영복"은 과거 통혁당 간첩사건 주동자급

 

2. 한병당이든 뭐든 로열티 or 기부금을 받기에 공안기관에서는 안사먹음

 

3. 과거 간첩단 사건 무죄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