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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불리할 때에는 신앙이 없는 것처럼 거짓말 해도 된다는 이슬람의 교리가 있기 때문이야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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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을 변호하고 선교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무슬림이 아닌 척 하는 것조차 허용한다는 것이 이슬람의 전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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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부인할 수 없다고 순교하는 기독교보다 더 강한 생존력과 번식력을 이슬람이 갖고 있는 유연성이 바로 이 타키야 교리라고 할 수 있다. 이슬람은 힘이 강한 상대 앞에서는 본색을 감추지. 


한국에서 행하는 대표적인 타키야 전술이 바로 개신교의 흡수를 노리면서 이슬람과 기독교가 같은 것이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용어혼란전술인 '알랴 = 야훼'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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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개신교의 고유명사이고, '하느님'은 보통명사이다.  천주교는 '하느님'을 쓰고, 공동번역도 '하느님'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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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어원대로 라면 알라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에 알라는 '알(정관사) - 라흐(신)'니까 한국에서는 '하느님'이란 보통명사를 써야 했지. 하느님은 천주교와 공동번역도 포함하는 포용성이 훨씬 넓은 단어이거든


참고로 아랍에서는 신을 뜻하는 다른 단어 자체를 소멸시켜서, 기독교인도 신이라는 단어를 '알라'로 써야 한다고 하더라. 


그러니 한국에서도 '알라'를 계속 고수하든가, 아니면 신이라는 보통명상인 '하느님'으로 번역하는 게 적절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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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친이슬람적으로 바뀌면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 이런 교육을 급식충들이 배우고 있다. 이슬람쪽에서 10여년 전에 교과서 교육내용에 손을 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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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 선교에 장애가 되는 것은 이슬람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 국민들이 알고 있는 지식 때문이라며 이의 제거를 이슬람 선교전략의 우선순위로 뽑았다. 


참여정부때부터 이슬람 옹호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퍼진 것을 생각하면 그 전략이 먹혔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제 대부분 사람들이 이희수 교수가 강의하는 대로 알랴 = 야훼로 알게 되었으니 대성공을 거둔거지... 


요약 


1. 무슬림에게는 "알라 개새끼해봐" 라고 하면 한다


2. 신앙적 목적을 위해서는 신앙을 부인하거나 거짓말 해도 된다는 타키야 교리 때문이다.


3. 거짓말 하라는 것을 교리로 가르치는 종교이기에 아랍상인의 상술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도 나오고, 양심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