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의 청춘투쟁!)
@ pyein2
전희경씨는 반짝스타가 아니고, 자유경제원 이전, 바른사회시민연대 때부터 친노좌편향 교과서 바로잡는데 한우물 팠습니다.
저는 정치신인들이 뭐 하나라도 잘못된 걸 바로잡는 개혁안을 국회에서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주장했습니다.
그점에서 전희경 총장은 친노좌익 교과서 바로잡는데 전력투구 할 것, 가장 바람직한 모델입니다. (끝)
오늘 박통의 기자회견시 뉴데일리 기자의 질문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며, 단일 국정 역사교과서 정책의 당위성을 설파하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새누리내에 그런 인물이 별루 없으니 전 총장만이라도 전념해주길 바랄뿐
오늘 박통 기자회견시 맘에 드는 것이 '올바른 역사교과서'라는 표현을 한 것
이게 뱅모도 참여하고 있는 '좋은교과서만들기시민연대' 의 좋은교과서, 정직한교과서, 올바른교과서 만들기 운동의 취지와 정확하게 들어 맞고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