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남 선생님께 반론. : 국민은 유교자본주의로 되돌아갈 건지, 시민민주주의로 갈건지 의사표현 한적 없고, 신종교 강제 퍼먹임만 당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35

 

http://www.ilbe.com/7296419060 <=== 사실상 반론의 의사 없이 썼으나, 반론에 가장 가까운 글.

 

미국식 정부가 아니라, 신종교식 지역 나와바리 장악(포접제)식과 그에 매개된 좌익통일전선 의도의 포장정치로 들어왔다.

 

박진씨가 낙천되면 무소속 나온다고 한다. 엘리트가 시민가치를 포기하고 패거리 연줄주의를 지속하면 강력한 정부가 있어야 한다.

 

엘리트는 분권정치에 걸맞는 도덕의식을 보일 의사가 없다. 국민 우민화만 즐긴다.

 

개헌을 한들 의사가 될 가망이 없다.

 

IF 파벌정치 계속한다. ===========> 강력한 중앙정치 필요

 

IF 시민도덕 한다 ===============> 분권 가능

 

한국은 ‘파벌정치“================> 분권.. 곧 마피아 된 엘리트 파벌에 민간도 손 못대고, 정부도 손 못댐.

 

김영삼 때 이 조직 설계를 한 박세일씨 의 조직 개혁부터, ‘대체, 왜 그랬나요? 보수 지지층 피눈물 흘리는데“ 라고 이야기하며 따질 이유가 있다.

 

민주팔이는 작심하고 한패거리가 나뉘어 국민에 신종교를 갖가지 포장술로 강제 퍼먹이면 통일이 가까워 온다고 하나, 사실은 무법천지로 엘리트만 비대해져 엘리트 독재가 되고 뭘 해도 되는 엘리트 독재가 대한민국을 국민의사에 반대로 일방 무장해제한다는 것에 가깝다.

 

지금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정해져야 한다.

 

언론이 언론 기능못하고 보수논객이 보수논객 기능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