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모든 것은 우주가 생긴 후부터 전부 정해져 있었다.
우주가 생길때부터 에너지에 의해 계속 진행되고 있는 움직임.
그 움직임의 계속된 진행 결과가 바로 현재다.
생각을 해보라
여기 어떤 물체가 있다.
일정 에너지로 어떤 물체에 힘을 가했을때 물체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 그 물체는 어떤 위치에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 위치는 처음 에너지를 가했을 그 과거로부터 미래에 확정된 위치이다.
이처럼 우주도 같다
처음 빅뱅이 일어났을때부터 시작된 운동이 지금까지 이어지는것이고 우리는 그 운동의 한 부분일 뿐이다.
정해진 미래를 바꿀 수 없다
설사 당신이 이 글을보고 아무런 행동이나 취한다고 해도 이것은 처음부터 진행되었던 운동의 한 부분일 뿐이다.
생명체라는 객체는 각자의 생각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 생각은 뇌로부터 나온 것이고 뇌의 구조가 이렇게 생성되는 것도 우주가 생긴 후부터 정해진 것이다.
미래는 바꿀수 없다. 그것은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니까 말이다.
우리또한 자유자재로 음직이는 것이 아닌 우주가 처음 생길때부터 지속된 에너지, 그 운동의 일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