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 떙볕의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화끈한 몸연기

김부선(염해리)- 3대 애마--->대마부인--->떡복이부인---->난방열사

80년대 가장 유명했던 스틸사진 - 원미경

원미경


80년대 막판 혜성처럼 등장한 강렬했던 강리나
원작만화주인공하고 싱크로율 99%


80년대 에로영화 붐을 일으켰던 원조영화
원조애마
안소영

몇번의 리메이크작과 후속작을 생산한 원조 "뽕"
이미숙

이장호 감독의 페르소나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등으로 주로 몸으로 승부하는 영화에 출연했었다가
갑자기 야구만화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에 청순한 여고생 여주가 되는 바람에 영화를 좆망하게한 주인공
이보희

애마시리즈 정인엽감독의 영원한 라이벌 김수형감독이 발탁한 배우
오로지 에로영화에만 출연하셨던 분
얼굴가슴 모두 이뻣던 선우일란

오수비
2대 애마가 성공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김부선, 유혜리, 이화란 등등 애마시리즈를 못봤을껄
역대 애마중에 가슴이 제일 큰 애마로 유명

80년대 유행이던 토속에로물의 한편으로 찍었던 영화가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먹으면서
갑자기 예술영화로 변신해버린 케이스
강수연
그 밖에도....
앵무새, 뻐꾸기밤우나? 등의 에로물도 찍었던 정윤희
영화 이중간첩 명대사
"정윤희 얼굴 볼라구 내려왔습네다"
관계자들이 뽑은 연예계 올타임 최고미녀

파리애마 (4대 애마) 유혜리
서구적인 체형과 외모로 개인교수로 유명했던 세계적인 에로배우
'실비아 크리스탈과 '성애의 침묵'이라는 에로영화도 같이 찍었따-

87년 자유화이후 급심해진 노출장면에 한획을 그엇던 영화
'매춘'의 나영희

80년대 말 90년대 초반 가장 핫했던 애마, 집시애마 이화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