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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는 기자와 아나운서, 피디 외에도 수많은 사람이 직원으로 있다고 한다.

 

영상편집, 컴퓨터 그래픽 작업, 방송 송출 엔지니어, 제작 카메라, 생방송 중계 등을 맡고 있는 직원들인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송을 만드는 핵심 인력들이다.

 

그런데, 기자와 아나운서, 피디 등은 일반직으로 15년차 정도 되면 연봉이 1억원이 넘는 등 고액의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

 

반면에 비일반직 직원들은 32년차가 월급 260만원이고,  6년차는 월급140만원에 불과하다고 한다. 거의 최저 임금 수준이다.

 

특히 좌파 성향인 언론노조는 비일반직 직원들의 처우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느냐는 비판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좌파 성향인 언론노조를 탈퇴하고 중도 성향인 MBC노조로 옮겨간 직원들이 상당수가 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49602

 

 

마지막 세줄 요약

 

1. 방송사에는 기자, 피디, 아나운서 외에도 수많은 비일반직 직원들이 있다.

 

2. 기자, 피디, 아나운서 등은 15년차 정도면 연봉이 1억원이 넘는 고액을 받지만, 비일반직은 32년차가 월급 260만원을 받는 등 처우가 형편없는 수준이라고 함.

 

3. 좌파 성향 언론노조가 비일반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을 너무 하지 않았다며 불만 가진 사람들이 상당수 MBC노조로 옮겨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