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십 번의 수제 오나홀을 만들어 보던 내가 비로소 걸작을 만들어 내었고 하룻밤을 같이 보낼 여자 하나 없는 일게이들에게 하나의 빛이 될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그 기쁜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다.

나의 걸작을 소개하기에 앞서 주의할 점을 얘기하고자 한다. 본인의 소중이가 두루마리 휴지심에 들어가기엔 너무너무 크다고 생각되면 skip하면 된다. 딱 맞거나 약간 크거나 부족하다면 이 수제 오나홀을 추천한다.

 

1. 오나홀의 이름: '이젠 헐거워져버린 전여친의 xx'

 

2. 준비물: 반정도 쓴 두루마리 휴지, 고무줄, 고무장갑 한쪽, 바디오일, 뜯은 봉지 묶는 조이개, 전여친의 사진

 

3. 만드는 법:

-두루마리 휴지 심에다가 고무장갑을 넣는다.

 

-고무장갑 입구를 잘 벌려서 두루마리휴지에 맞게 포개어 주고 고무줄로 고정시킨다.

 

-오나홀의 입구 반대편에 고무장갑 손가락부분을 쭉 잡아땡겨주고 적절한 길이를 남겨두고 가위로 자른다.

 

-자른부분을 조이개로 꽉 잡아주면 완성.

 

4. '이젠 헐거워져버린 전여친의 xx' 이용방법

-먼저 오나홀과 바디오일을 들고 침대로 가자.

 

-그다음 이불을 잘 포개고 그 사이에 오나홀을 넣고 정상위 자세를 취한다.

 

-너가 앞으로 숙인후엔 그 바로앞에 전여친의 사진을 띄워 놓는다.

 

-즐겨라.

 

 

완성된 모습과 청소하는 법.

 

  완성.jpg 청소.jpg 완성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