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는 90년대 민주화이후 脫근대론 정리하고 있다. 사회구성체론 식반. 신식국독자와 세트였지.

 

 

맑스가 자본주의 이후....

 

그래서, 탈 근대는 공산화한다는 뜻을 슬쩍 내포하면서,

 

아울러, 프랑스철학가지고 우째 장난쳤냐?

 

 

이런 거 아무도 안하지.

 

40대들에겐 20대 젊음이고, 90년대 출생세대들에겐

 

씨발 존나 중요한기라.

 

팩트주의 때매, 뒤지겄다.

 

 

물론, 90년대 출생세대들에게 디테일한 게 뭐가 중요하냐?

 

우덜 70년생 보수가 철저하게 민주팔이에게 속은 것을 드러내고

 

니들은 속지마라.

 

이런 거 전할 시간 아니냐?

 

 

 

 

솔직히 그랴.

 

동원주의. 중요하지.

 

그런데, 국민은 민주화 이후 적폐를 문제삼는데

 

그것을 문제삼으면 복잡혀?

 

하기야, 나는 벌금 자체가 무서워서 행동안하니까.

 

각자 神이 허락한몫이 있겠지.

 

 

 

아, 정리할꺼 존나 많다.

 

내가 아니면 90년대 출생게이.

 

바닥에서부터 시작하잖아.

 

 

 

 

존나게 고생하며 배운 것을

 

아낌없이 풀면.(일베 정게글은 똥글이고 내 블로그말야)

 

새 세대는 그만큼 문명을 쉽게 가노?

 

 

걍, 그 생각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