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존나좋으신 40살아저씨신데

그냥 연예인으로 치면 유승준? 김종국보다는 더좋은듯

벤치프레스 100kg로 15번하시더라

헬스장 올때도 벤틀리 끌고오시고...

아무튼 나랑 같은시간대에 운동하다가

그아저씨가 성격 ㅆㅅㅌㅊ 남자답고 시원시원해서

안면트면서 같이 보조해주고 운동도배우고 그러다가

술자리도 가지게되고 그랬는데

어쩌다 우리랑 같은시간대에 운동하는

20살초반으로된 여자얘기가 나왔거든

존나청순하게 생기고 요가복입고와서 내가 매일

운동하면서 몰래몰래봤는데 그 아저씨가

자기랑잤던애 라면서 인증사진보여주는데

존나자괴감들었다 ... 청순해보이는데 옷다벗고

웃으면서 그아저씨랑 사진찍힌모습이 ㅅㅂ...

또 다른 여자트레이너

헬스장 색기쩌는 30 40대 유부녀들 사진도보여주더라

존나 나랑다른세상에 사는 사람같아서 부담되는데

자꾸 운동같이하자고해서 ... 걍 다른곳으로 헬스장옮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