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것과 싼것의 차이를 알기 위해 그냥 한번 해봤어
잠자기 전에 존나 심심하더라고
도대체 셔츠는 왜 비싼걸 살까.......라는 생각에
한번 비교해봤다.

위가 유니클로박음질이고 아래가 폴로박음질이다. 폴로의 박음질에비하면 유니클로의 박음질은 건성건성해놓았다는게 보이지? 그러하다
실제로 촘촘함에서도 폴로박음질이 우세하다. 역시 동양원숭이보다는 백마들이 잘 박음
뭐 여긴 비슷하지만 우측이 폴로다. 폴로는 커프스 마무리하는 부분이 더 동그랗다.
칼라부분이다. 폴로는 박음질이 돼있지만 유니클로는 그렇지 아니하다. 시발 존나 안보이네ㅡㅡ 암튼 그러하다.
목뒤부분이다. 폴로같은경우 툭 튀어나온부분이 두군데 보이노? 위 아래 있찌만 유니클로는 없음.
자 여긴어디냐하면 셔츠 가운데부분의 맨 아래의 뒷면이다.
왼쪾과 아래가 폴로 오른쪽가 위가 유니클로.
자 단추묶는 부분이다 시발 내가 명칭을 몰라 아래가 폴로다. 유니클로와 폴로 모두가 한겹 덧대어져있지만, 폴로가 박음질로 탄탄하게 해놨음.
위는 유니클로
아래는 폴로
이건 뒷카라를 세웠을 때 모양이다. 유니클로 쭈글, 폴로 매끈.
추가로 어깨부분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이건 못찍었었네 귀찮아서 걍함
그냥 비교한거니까 봐봐
폴로는 13.8 유니클로는 4.9였나 3.9
내가 느낀건
박음질과 디테일의 차이였다.
내구성은 비교못해서 미안하다. 유니클로를 더 일찍샀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