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 난 일케 생각한다.
예수는 로마가 구세주로 만들어 준거지 예수가 스스로 구세주가 된기 아니란거지.
로마가 식민지 이민족인 예수가 혹세무민한다고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킨 후.
아차 이거 우리가 실수했구나.. 구세주를 사형시켰네 하고 반성하고..
예수를 구세주로 만드는 종교.즉 캐톨릭을 만들고.. 그걸 로마 국교로 한거지...
이 로마땜시 기독교가 전 세계로 퍼져간 거고.. 이거 기적 아니노??

쉽게 비교해서 말하면 일본이 말여. 식민지인 안중근.유관순들을 사형시킨후에 ..
아이쿠 이거 우리가 구세주를 잘못 죽엿네. 하고 안중근이나 유관순을 구세주로 하는 종교를 만들고..
그걸 다시 자기네 국교로 삼고 다시 세계에 전파햇다고 상상해 보더라고..
이건 불가능 100제곱도 넘어가는 건기라... 도저히 발생할 수 없는거지..
구란디..이런 불가능이 로마에서 벌어진기고...
그래서 우리가 기독교란 종교를 보고 만나고 있는거고
 
이건 신이 의도한 거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구 봐.
유대교가 기독교와 같은 여호와를 믿긴 하지만..
유대교는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점이 기독교와 달라.
전혀 다른 종교지. .

예수가 없었다면.예수는 있어도 로마가 없었다면. 지구상에 기독교가 생기지 못했다는 거지.
신의 섭리였을게야..

기독교가 없는 세상. 지구를 생각해봐.. 아이에스가 판을 치는 세상.
불교가 아이에스에 대항할수 있다고 생각하노? 전혀 그렇지 못하지.
기독교가 없다면 정말 암울하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