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민경욱이 비판 받아도 싸~조심했어야지!

근데 유승민이가 원내대표 국회연설에서  말한 "따뜻한 보수"는 이전부터 이회창이가 주장해오던 말임! 

 

 

유승민 원내대표 연설문 일부 내용 ;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저는 매일 이 질문을 저 자신에게 던집니다. 저는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고 싶었습니다. 15년 전 제가 보수당에 입당한 것은 제가 꿈꾸는 보수를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꿈꾸는 보수는 정의롭고 공정하며, 진실되고 책임지며, 따뜻한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땀흘려 노력하는 보수입니다

 

 

2011년 5월 11일 이회창 인터뷰 기사내용(이회창 선진당대표사퇴 기자회견에서 나온 말.

이회창: 공정한 보수와 따뜻한 보수를 나나 우리당이 그 동안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장하는 보수의 핵심가치이다.

공정한 보수는 공동체의 질서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진정한 성취를 이루어내고 능력과 창의력을 개발해서, 사회와 국가의 원동력을 만드는데 있다. 그 공정한 보수에서는 공정성이 바로 정의가 될 것이다.

그러나 한편 이러한 공정성의 추구만으로는 사회가 한편의 정의는 이루지만 온전하게 사회의 정의를 모두 실현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경쟁에서 공정한 룰에 따랐다고 하더라도 경쟁에서 낙오되거나 처지는 약자들, 기회가 주어졌지만 여러 가지 배경과 여건 때문에 기회대로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소외자들, 이런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따뜻한 보수이다. 따뜻한 보수도 공정한 보수와 마찬가지고 보수의 핵심가치이다. 그런 면에서 사회 양극화나 빈부 격차 등, 현저한 지방과 수도권 중앙의 불균형화 같은 것은 사회의 연대성을 파괴한다는 의미에서 공동체의 공동선에 반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공동선은 중요한 정의의 가치가 된다. 공정성과 사회의 연대성이라는 공동선, 이 두 가지의 정의를 추구하는 것이나 우리당의 보수가 추구하는 가치이다. 다시 한 번 줄여서 말씀드리면 공정한 보수와 따뜻한 보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