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 게이들 화났노...
그래 어차피 올해 크리스마스는 나도 혼자라 그냥 추억을 꺼내보는거다 이기야!!

암튼 두번재 썰을 풀어보도록할께
두번째 인상깊었던 섹스는 일반적인 섹스가 아니라 오피에서 있었던 거야
나는 워낙 섹스를 좋아해서 한두달에 한번씩은 오피를 가거든? 색다른 맛도 있고... 생판 모르는 년이 돈주면 보지 벌리는 것도 재밌고..
암튼 이 여자애 이름은..뭐 예명이겠지? 암튼 나은이였어
뭐...나중에 알게 된건 천안에서 나름 유명한 오피녀였다는 거지..
어쨌든 그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마침 재수없게도 크리스마스 2주일전에 여친한테 차이고..빡친김에 간거였지
근데 진짜 이쁘더라..연예인인줄 알았다..
들어가서 얘기좀 하다가 씻는데 오피는 같이 씻는거 아냐? 이거 좀 신기하더라ㅋㅋㅋ
다씻고 나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는데..마침 그날 스타킹? 그런 이벤트를 했을꺼야..
그래서 스타킹을 신기고 했는데...역시 내가 먼저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해줬지..
근데..ㅅㅂ 오피녀라 그런지 간지럼타는데는 안된다고 철벽 놓더라..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애무 가능한 부분을 진짜 존나 애간장타게 애무해줬어
신음소리도 적절히 흘러나오고 나도 흥에겨워 여기저기 애무해줬지..
그러다가 이제 보지로 갔는데...!!!
완전 홍수가 나있는거 아니냐? 밑에 깔아놓은 수건이 젖을정도로..
그래서 "와...물 완전많이 나오네?"라고 말하니까 "오빠가 잘해줘서 그런가봐"라더라...
그말듣고 진짜 급 흥분해서 여자애 앉힌다음에 나도 뒤에서 앉아 키스하면서 애무하는거...자세 아냐?
그걸 해봤는데 진짜 장난이 아니라 흥분이 배가 되는거야..
그렇게 애무하다가 눕혀서 좆으로 클리토리스 비비고..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귀두 쪽을 살짝 보지에 넣은거..
여자애도 키스하다 놀라서 읍 하길래 내가 "아 콘돔 어딨지?"하면서 일어설라 하니까
"그냥 해도 돼"라면서 그냥 하게 해줬다..
그게 내가 해본 첫 노콘이었는데...
와....시발 진짜 이건 천국임..와...진짜 아직도 그 느낌만 생각하면 입맛이 다셔진다니까..
암튼 그렇게 하는데 물도 계속 나와서 축축하지...방은 뜨끈뜨끈해서 둘다 땀도 나고...진짜 뜨거운 섹스를 하고 있다가..
마지막 체위로 그 여자애가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하고 있는데 진짜 금방 사정감이 드는거..
그래서 내가 "어디에 쌀까?"라고 물어봤음. 사실 그건 얼굴, 가슴, 배 중에 어디다 쌀지를 물어본 거였거든?
근데 걔가 "그냥 안에다 싸.."라고 진짜 흥분한 목소리로 말하는 바람에 그렇게 노콘 질싸를 해버렸다..
느낌? ㄱㅆㅅㅌㅊ...
눈에 힘풀리면서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느낌 아냐?
장난 아니었다 진심..
그렇게 질싸한 상태로 한 3분간 여자애가 내 위에 엎어져 키스만 했다..
사먹은 거였지만 진짜 엄청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