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의 "준 강남"이야. 


또, 건대 출신 김한길이 세종대 나와바리에서 의원질하는데


세종대 인맥 있다고 맞승부 하면 그렇지. 


김한길은 오히려 하태경처럼 젊은 각이 서면 힘이 있음.


오세훈은 추미애에 '장기간 해먹은 아지매에서 할매'로 가는 차원을 부각시키며, 시장상인 파고들면 뭔가 있을 듯. 






안대희를 뽑아내고


하태경도 부산 출마 어려울 듯.


양심상 같이 서울로 와야지.


김무성도 어디 원만한데 나와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