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허황된 꿈을 꿔서 여자들 40대 될때까지 결혼 안하잖아?


남자들도 그래야한다.


남자들도 허황된 꿈을 꾸고


"나는 인생의 주인공이니까 공부 존나 잘하고 김태희 만큼 이쁘고 더치페이 하고 요리는 대장금 수준 살림은 일병 5개월 수준 돈 많이 버는 여자가 나에게 기적처럼 데쉬할꺼야"


한국 드라마가 한국여자 완전 허황된 병신으로 만들듯 우리 남자들도


허황된 꿈을 꿔서 결혼을 안해버리자


우리만 좆될 순 없다.


언제까지 드라마에 맞춰서 존나 빡세게 살것인가?


우리가 기준치를 낮게 잡아서 보지만 달리면 다 오케이 하니까 여자들이 요리도 못하고 대가리도 빠가고 담배 존나 피는 것이다.


여자들은 그래서 게을러지는 것이다. 서울 경상도 여자들 생체 오나홀 되버림


인간 쓰레기 창녀 성병케리어 낙태 2위의 도저히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 영혼과 몸 콜라보레이션 이루는 것이다.


우리도 기준을 잡고 "이딴 인간 쓰레기 여자랑 사느니 족보 찢어서 베트남 대졸여자랑 결혼할껍니다." 라고 강하게 나가라.


한국여자가 백인남자에게 간다고? 가라그래 씨발 동남아 여자 델고오자.


더이상 이대로 가면 여자들이 무능해지고 여자가 무능해지면 나라가 망하고 한국남자도 망하고 애새끼 망해서 망국의 길이 되는 것이다.


기준치 이하의 여자는 과감히 짤라버려라.


허황된 꿈 꾸는 생체 오나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여자에게도 달겨드는 것이다.


과감히 손절하라.


너 개인을 위해! 너 가정을 위해! 국가를 위해! 인류를 위해! 인간 쓰레기 여자는 도태시켜야 마땅하다. 더이상 인간 쓰레기 여자를 구제해주지 마라.


피같은 돈을 인간쓰레기 여자를 위해 돈 바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