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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공개 회의에서 전병헌 최고위원은 11월 둘째 주 문재인 대표의
호남 지지율을 5%로 집계한 여론조사 회사 '갤럽'에 항의방문을 하자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최고위원은 또 최근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신당 지지도가 높게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야권 분열을 촉진하려는 교활한
분열책"이라고 말했다..
조선닷컴 기사 중 발췌 요약..
여론조사 회사들의 여론조작 사실을 새밑뇬이
인정한 셈이 아니노.. ?? ㅋㅋ..
여론조사 회사까지 항의방문으로 강압하려는
친노종북 패거리들의 인식 수준...
북괴 3대세습독재왕조 부역자들임을 스스로 입증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