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야외플은 내가 먼저 시작했거든?
밤 늦은 때에 내가 살고있는 동네 뒷산에서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바로 바지벗고 빤스 벗고 했었는데
그때 여친이 완강하게 거부하다가 결국 마지못해 하게 해줬는데 그때 쾌감이 엄청 컸나봐
맨날 나랑 야외플 하자고 졸라댄다 (솔직히 스릴감이 배가 되니 쾌감이 굉장했을듯)
그래서 할수 없이 저번에는 심야극장 표 예매해가지고 관객 별로 없을때 섹스까진 아니지만 블로우잡까진 받았는데
나도 좋기야 좋지만 너무 심장이 쫄깃하다 들키면 쑥스럽잖아;
차라도 빌려서 어디 시골 외딴 곳에 내려가 야외에서 한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