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으로 일본에서 한학기 다닌적 있는데.
학기중에 학과 행사한다고 (한국으로 치면 축제)
이동식 의자랑 책상 옮기는데
배려차원에서 한국 교환학생 남자들이
우리가 옮길테니 스시녀들한테 쉬거나 다른거 하고 잇으라 했는데
ㄹㅇ 웃음기 하나도 없이 그건 아닌것 같다고 존나 열심히 일 돕더라
그거보고 진짜 김치녀들과 다른 클라쓰를 느꼈다.
글로 쓰니 별거 없는데 실제로 저런걸 직접 경험하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스시녀를 보게되면 진짜
조선 김치년들이 얼마나 권리만 주장하는지 깨닫게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