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역쪽말고 시장쪽에 골목 여관 들어가서
아줌마 있어여?? 물어봣더니 잇대 근데 좀 통통한데 괜찮냐고함
근데지금 딴거안보임 ㅈㄴ 싸고싶어서 걍 빨리불러달라햇음
야,동보면서 딸치면서 기다리는데 똑똑 두드리더라
그래서문열엇더니 ㅅ,ㅂ;; 진짜 땅딸막하고 뚱뚱까진아닌데 살찐아줌마가옴 한 40대초중?
근데 얼굴은 걍 그나마 좀 귀염상이더라;
약간 눈크고 인도쪽 사람 닮음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하더라
근데 자긴 씻고왓다고 바로 옷벗고 빨아줌
입에서 좀 냄새나는거같음 보,지에선 냄새안나는데 뭐 처먹고왓나;;
그래서 빠는거 그만시키고 바루 노콘으로 삽입하는데 물이 철철 넘치더라
나보고 게속 좋아 좋아 깊이박아줘 야한말 계속하는데 그거들으면서하니깐 개꼴림
나이가많아서 쪼임이 좋은건아닌데 그래도 ㅈㄴ 좋아하는거같아보엿음
불끄고 얼굴안쳐다보고 정상위로 하니깐 5분만에 느낌와서 질사함
나보고 잘한다고 담에또오래 그러면서 이름알려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