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왁싱(꼬추털 다 뽑는거)을 하면 무슨느낌일지 존나 궁금해서 한번 갔다와봤다


일단 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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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니네가 생각하는 1인샵도 아니고 ㄱㅁ같이 대딸하는곳도 아닌 


순수하게 왁싱만 해주는 곳으로 가봤다.



첨에 와서 뭐 받을건지 해서 브라질리언왁싱(올누드) 한다고 간단하게 말하고


대기하면서 공짜로 준 음료수를 먹은 뒤  잠시후



방을 안내 받아서 샤워를 했다.



그 담에 여자가 와서 왁싱을 해주는데





몸매 ㅍㅌㅊ에 약간 신지 닮은 여자가 들어오더라...




나는 왁싱 후기 많이 보고 와서 떨리지도 않았고 긴장하면 오히려 더 아프다고 해서


힘 빼고 편안하게 있었다.



인사 좀 나누고 일상생활 얘기하며 왁싱얘기 (관리하는 법이나, 뽑기전에 신호주는거)하면서 왁싱을 받았다



난 긴장을 안하고 왁싱을 받았으니 당연히 여자가 손으로 내 머중이 잡아줄때 내 머중이가 좀 빨리 서더라,,,



물론 당연히 풀발기 되버림... (내 머중이 크기랑 굵기도 자신있어서 애국가 같은거 안 부르고 오히려 상상함)



근데 여자는 이런거 많이 겪어봐서 그런진 몰라도 머중이 얘기는 일절 안하고 그냥 왁싱 집중적으로 하면서 일상얘기만 해서 놀랬다.



내 머중이가 작아지고 다시 발기되고 장난 아니더라



나중에 끝나고 나서 내 머중이를 보니깐 쿠퍼액도 좀 흘려서 깜짝 놀램




여자왁서가 털을 잘 뽑는건지 아니면 


통증이나 뭐 이런건 내가 긴장 안하고 힘빼고 있어서 그런가..? 참을만 했고 비명지를만한 수준은 아니였다




근데 ㅇㅁ같은곳만 가다가 이런데서 낯선 여자한테 머중이 보여주면서 왁싱 받으니깐 색다른 흥분을 받았다


원래 호기심으로 한 번만 딱 받고 안할려고 했는데 ㅇㅁ랑은 다른 색다른 흥분감에 받고나서 회원 신청함



털 좀 자라고 나중에 또 갈 생각임



왁싱하고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느낌은 자세하게 적을순 없지만



내 머중이를 보면 청소년시절 생각나서 존나 색다름



아참 가격은 회원 아닌 기준 22만원


회원이면 절반값 11만원


회원가입은 10만원근처..



존나 비싸당



요약


1. 브라질리언 왁싱하러 감


2. 여자한테 받으니깐 ㅇㅁ랑은 다른 색다른 흥분감


3. 색다른 흥분감에 취해 회원 가입한 뒤 다시 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