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갔는데
옆에 머리자르는애가
좀 ㅎㅌㅊ 얼굴에 여드름 심하게 있는 얼굴이였는데
머리 잘라주는애가 20대 여자였는데
머리자르는 내내 한마디도 안하고
머리 감으러 갈떄
나도 같이 감겨줬는데
다른 사람은 머리 다 말릴떄까지 수건으로 털어주는데
걔는 진짜 3초 후다닥 대충 수건으로 털고
자리로 가주세요 하더라 경악함..
미용실갔는데
옆에 머리자르는애가
좀 ㅎㅌㅊ 얼굴에 여드름 심하게 있는 얼굴이였는데
머리 잘라주는애가 20대 여자였는데
머리자르는 내내 한마디도 안하고
머리 감으러 갈떄
나도 같이 감겨줬는데
다른 사람은 머리 다 말릴떄까지 수건으로 털어주는데
걔는 진짜 3초 후다닥 대충 수건으로 털고
자리로 가주세요 하더라 경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