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나서 노무현과 친노라는 타이틀을 단 부류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알아보자
친노가 정치판에서 벌인 양아치 짓들을 3가지를 하나하나 알아보자
1. 정몽준과 단일화 실패

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노무현은 민주당내부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고 후보직 사퇴하라는 당내에 여론에 휘청거리고 있었다.
이때 2002 월드컵으로 주가가 상승한 정몽준과의 단일화를 통해 민주당 내부의 불만 섞인 목소리를 제어했고 단숨에 이회창과 대등한 지지율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노무현이 유세도중 자신을 위해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한 정몽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선이 되면 그 다음 차기는 추미애가 할 것이라는 발언을함
도의상 저딴식의 말은 사석에서만 해야 하는데 정몽준 지지자들도 있고 정몽준 캠프 관계자들도 있던 자리에서 대통령 단일화 후보라는 인간이 저 따위 발언을 함
표면적으로 정몽준이 대북관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며 지지를 철회했지만 사실상 저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단일화가 파기됨
이후 노무현이 새벽이 정몽준 집에 찾아가 바짓가랑이 잡고 형님형님 하력했지만 정몽준이 만나주지 않음
친노식 정치의 양아치스러움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음
알맹이만 빼먹고 버리려다가 알맹이 빼쳐먹기도 역으로 버려진 사건
2. 고건 죽이기

노무현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열리우리당의 지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도와주고 싶다는 선거법위반성 발언을 함
노무현을 당선시킨 민주당은 노무현의 정치노선에서 배제되자 이를 기회로 삼아 한나라당/자민련과 연합하여 대통령 탄핵소추를 강행함
이때 열리우리당 의원들이 열성적으로 저지하는 모습이 매스컴에 타면서 열리우리당이 결과적으로 총선에서 압승을 하게 됨
여튼 탄핵안이 통과되고 노무현은 직무정지 상태에 들어감
이 때 국무총리였던 고건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 혼란 스러운 정국을 잘 수습했음.
이에 비례하여 고건의 지지율이 상당히 올라가있던 상황이었음
헌재에서 탄핵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노무현은 다시 복귀하여 대통령직을 수행했음
자신을 대신해 정국을 수습해준 고건에 대한 고마움은 쌩까버린채 자신과 대적할 만한 정치세력으로 고건이 성장하자 가차없이 내침
그때의 이유는 보수성향의 고건이 대통령과 보수파 사이의 오작교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했지만 그 역할을 제대로 못했다. 실패한 인사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을
함. 고건 역시 친노 특유의 정치적 양아치스러움인 토사구팽 제대로 당함.
3. 이명박 대선후보 사찰의혹

노무현의 암흑같던 5년이 끝자락에 이르자 17대통령을 뽑기위한 대선이 시작되었음
누가봐도 이명박의 압승으로 끝나는 선거였지만 친노들의 추잡함은 끝이 없었음
이명박에 흠집을 내고 그의 이미지를 추락시키기 위하여 국정원을 동원하여 이명박과 그 주변인물에 대한 사찰을 단행함
좌파새끼들이 자꾸 국정원 국정원 하는데 국정원을 저딴식으로 노무현도 활용함
그러나 이러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17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됨
어차피 지는 경기였지만 깨끗하게 승복하지 않고 마지막 까지 고춧가루 뿌리는 건 친노 특유의 종특인듯
1줄요약
친노양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