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이라 교수가 아니라 강사일지도 모르는데 30대 중반정도에 골반이 ㅆㅅㅌㅊ


캔 입닫는 부분에 관장용 설사약 묻혀서 줌   
교수 오기전에 책상에 놓고 포스트잇에 
항상 감사합니다 라고 써놓음. 


교수가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당연히 아무도 대답안함


강의 시간에 갑자기 발을 동동 구르더니 급한 연락온거 처럼 하고 강의실나감 



나는알고 있었으므로 강의실 나가서 어디로 가나봄. 화장실로 직행 ㅋㅋ 


걸음걸이 존나 웃김. 


화장실 옆에서 소리 들었는데, 부르륵 붉붉!!!!!!

소리 ㅆㅅㅌㅊ. 그대로 화장실가서 폭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