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잘 들어라
공미게에서 하도 좆같은 글만 올라와서 내가 직접 설명해준다
무슨 말도 안되는 ㅆ허구 스토리는 내가 제일 극혐한다
나는 실제로 잇는 사실만을 알려준다
귀신이 잇냐없냐 라는 개좆같은 질문하는 색기들 잘쳐들어라 당연히 귀신은 잇다
귀신이 무슨 사람이 죽은 영이 떠다닌다는 둥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둥 개씹 좆같은 스토리 믿는색기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귀신은 영이 맞다
영이란 존재가 잇냐없냐 라는 전제부터 생각하는 색기들은 좀 깬 색기들이고 생각을 깊이할줄 아는 색기들이다
영이라는 것에 특징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다
거두절미하고 귀신들에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색기들이 무슨 니네 조상이니 하는 말을 만들어낸 병신들에 정체는 귀신들에 놀이감이다 우리나라에선 무당이라고 불린다
귀신들은 어떤 영의 존재인데 사람이 죽어서 귀신이 되는게 결코 아니다
사람한테도 영이 잇다
고로 니네들은 죽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이 진리는 사후세계와 자연스레 이어지는데 그건 일단 접어두고 니네가 육체가 죽는다고 끝이 아닌 이유는 니네 안에 영이 잇기 때문이다
다시말하지만 영은 없어지지않는다
어쨋든 무당색기들 즉 귀신들의 놀이개들이 니네안에 잇는 영이 죽어서 귀신이 된다고 구라치는데 그건 절대적으로 구라다
귀신들은 어떤 특정한 영의 존재이고 그들이 지배하는 인간들이잇다 무당같은 색기들은 실제로 영과 대화하며 심지어 귀신은 사람에 몸안에 들어갈수도 잇다
무당들이 맨발로 작두를 타는게 가능한건 실제로 귀신이 그 사람안에 들어갓을때 가능한 일이다
우리나라 무당처럼 실질적으로 이세상에는 귀신을 대놓고 섬기는 사람들이 잇다
그들은 귀신에의해 지령을 받으며 움직인다
귀신 중에 착한 귀신은 없다
그들은 모두 악한 영들의 집단이고 그들 체계는 모두 4계급으로 나뉘어진다
여기서 ㅅㅂ 개구라라고 씨부리는 색기들 잇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색기들 일단 무시하고 계속 설명해보면 진짜 4계급으로 나누어지고 그 위에 대장 색기 한 명이 존재한다
그들도 체계적으로 일하고 잇다
여기까지 보고 소설 쓴다는 색기들은 뒤지면 그때 어차피 이걸 알게된다
그땐 이미 늦엇을수도 잇겟지만
아무튼 소설 쓴다는 색기들이 잇는건 어쩌면 당연할수도 잇겟다
유감스럽게도 이 소설같은 일들이 실제이기때문에 더욱 이 세상이 오묘한 것이다
지금부터 가장 무서운 파트를 알려줄게
니네가 무서워하는건 죽음이지만 사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내가 분명히 말햇다 니네한테는 영이 잇다고 그리고 영은 사라지지 않는다
죽음이후에 일이 중요한이유다
가장 무서워해야하는건 육체의 죽음이 아니라 죽음이후에 귀신들이 너네 영을 자기네들이 잇는 곳으로 데려갈수 잇다는 사실이 가장 무서운 파트다
죽음보다 무서운건 바로 그 부분이다!
그곳은 한줄기에 희망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걔네들의 목적은 거기에 잇고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잇다
그들을 위해 일하는 색기들 그들을 섬기는 색기들은 그들한테 철저히 이용당하고 잇다
왜냐면 걔네들은 구라의 왕이거든
속이는데 천재적인 기질을 발휘하는 놈들이고 너네보다 훨신 머리가 좋고 뛰어나다
오늘은 기까지만 하자
소설이라고 믿든 아니든 니 자유다
긴 글 읽느라 수고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