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돈 빵꾸 날 때 있었는데

그때마다 100원씩 거스름돈 덜주고 

그걸로 매꾸고 

존나 배고플때도 마찬가지로 100원씩 삥땅쳐서

그걸로 사먹고 그랬던 추억이 있었는데....

캬....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