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맑스가 어딨노?
물론, 천도교 구파가 보수고,
천도교 신파가 좌파로 나서기에
천도교 통째로 좌파로 말하긴 어려울 수 있다.
좌편향 역사책은 내내 新종교 스타일의 신화를 깔아 쓰고, 그 표면에 맑스주의 운동사를 끼운다.
그 속내는 新종교 바탕 사회 존재인 두레 관계를 깐다.
개별 운동가는 아시아 사회의 종족 신 모드로 들어선다.
뒤집어 말하면, 교과서 전쟁에 보수 논객들.... 맑스 문제로 말하면 정말 공부 부족한거야.
개대중 연구도 안된거여.
개대중은 책마다 천도교 이야기했다.
그리고, 개대중은 박헌영이의 진보적 민족주의가 천도교 끼운 것의 연장이다.
해방공간 남로당 조직에서 문맹이 천지인데 말단까지 남로당이 이념으로 조직운동했을까?
박헌영이의 진보적 민족주의.....
그 문장 보고
김대중 책 보면....
좌편향 역사책이 보인다.
보수 필자들은 씨발 김대중을 허벌나게 까면서
김대중 연구가 존나 없다.
물론, 공격용 말하는 거다.
사람 이미지 가지고 말하는 거와
다 디비고 까는 거는 다르다.
불교 조개사 사태도 사실은 불교의 동학화
좌파 기독교도 기독교의 동학화
심각하다.
천도교 좌파가 각 종교에 분파 세워놓고 원격 조종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