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씹새끼들아?

조금전에 내가 화장실에서 오줌싸는김에 딸딸이를 치다가 내과거의 야릇한 추억이 떠올랐어ㅇㅇ

그것 때문에 다시 꼴려서 아침것까지 합쳐서 오늘 하루에만 3연속 딸을 쳤지

그 때 사건이 있었던 때로 거슬러올라가자면 중학교 때 청소시간에 담당청소실 서있던 같은반 보지뇬이 생리대를 쓰레받이 위에 올려주면서 `xx아 이것좀 버려줘`라고하길래 나는 그 년 눈깔을 한번꼬라본 후에 버려달라는 쓰레기를 봤어

그런데 아니?! 그 쓰레기라는게 옅은 분홍색 얼룩같은게 묻어있는 요상하게 생긴 기저귀였어

처음에 나는 이년이 나를 능욕하는건가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년이 그럴 보지는 아니었어

그래서 거절할만한 일도 아니고 해서 난 알았다고 했지.

그리고 청소를 마무리하고 쓰레기를 버리기전에 아까받은 괴상한 기저귀를 들춰봤는데

호옹이? 이게 뭐시당가?

자세히보니까 안쪽에 피같은게 존나 묻어있는거여 나는 존나 온갖 별갖 이런저런 생각을 다하다가 별거아니겠거니하고 생리대를 휴지통에















버렸다 씨발

그 때는 내가 섹스는 알고있었지만 생리에 대한건 모르고 있었어

아오 개늬미좆또김대중같네 지금 생각하니까 존나 아깝네.

ㅅㅂ그 때 그 생리대를 집에다 고이모셔두고 걸레가 될 때까지

매일 밤마다 딸쳤어야하는건데 존나 갑자기 개빢 노쨩따라 운지할것같이 빡치노

씨발 그런데 그 미친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내가 그 생리대로 무슨 짓을 할지 모를도텐데 나한테 생리대를 버려달라고 한걸까 ㅡㅡ 미친년

그런데 아오 ㅅㅂ 계속 그게 아깝네 ㅆ씨발 일생일대에 그런 좋은 기회는 없었을텐데 씨발 생리에 대해 조금만 더 빨리 알았어도



느그들이 좋아하는 세 줄 요약



1.중딩때어떤 미친년이 나한테 생리대를 버려달라함

2.나는 생리란걸 모를때라서 그걸 조평신마냥 버림

3.생리에 대해 빨리 깨우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