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워하다가 꼬추가 털에 가려서 안보이길래 순간 좆같아서 홧김에 면도기로 밀었다
밀고나서 당장은 애기고추된거처럼 시원하고 좋았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존나가려움 잠결에도 존나긁음
지금 이틀짼데 걸을때마다 가렵+따갑다
똥꼬털까지 밀었으면 영삼이 따라갔을듯
고추털의 소중함을 알게됐다

샤워하다가 꼬추가 털에 가려서 안보이길래 순간 좆같아서 홧김에 면도기로 밀었다
밀고나서 당장은 애기고추된거처럼 시원하고 좋았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존나가려움 잠결에도 존나긁음
지금 이틀짼데 걸을때마다 가렵+따갑다
똥꼬털까지 밀었으면 영삼이 따라갔을듯
고추털의 소중함을 알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