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강요 존나함

강요란 비도덕적인 행동이 지속되어 바로잡아줄때만 사용해야 하는데 사사건건 자신의 가치관을 자식에게 주입함 

그래서 자연스럽게 자식은 부모와 대화의 문을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