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고집이 센 놈인데 나에게 대들어?

누가 이기나 진짜 해볼래?

설마 내가 이 나이에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너희들하고 싸우기라도 하겠냐?

우리 제발 한번 얼굴 좀 보자

내가 차라리 제발 한번 와달라고 부탁을할까?

그리고 혹시 제 글 좋게 봐주는 사법갤러들은

일베섹고게패륜견들이 좌표 찍고 내가 올린 글 죄다 신고 후 삭제시키고 있는 것 같으니

다른 갤러리에서 제 글 보시면 될 듯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


일베섹고게패륜견들은 오늘부로 꼬추 떼고 여자 하기 바람



보니까 사법갤에 올리는 글 신고해서 삭제시키고 있네



진짜 부끄러운 줄이나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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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라는 놈들이 왜이리 비겁하고 치사하냐?

나는 내가 있는 위치 정확히 깠고

언제든지 환영하니까 한번 찾아오라고 말했는데

계속 구질구질하게 핑계대면서 피하고 있네

심지어 지금 보니까 사법갤에 올린 글은 또 일베섹고게패륜견 몇마리가 신고를 했는지 삭제됐고

너희들 행동이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있으면 찾아오라니까!

왜 너희들이 2년 동안 나 따다라면서 패드립 치고 쌍욕 날리고

나 사칭하는 글 올려대며 나 욕먹이려고 애쓰고 했던 잘못때문에 못 나타나냐?

그러면 왜 책임지지도 못할 행동을 해?

남자라면 남자답게 직접 찾아와서 할 말 있으면 해보라니까?

나는 내 목숨 걸고 좌빨 척결에 내 30대 10년을 바쳤는데

겨우 나같은 사람 하나 찾아오는 것도 무섭고 두렵냐?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네

그냥 꼬추 떼고 여자 해라

그게 너희들에게 더 잘 어울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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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기 와서 나랑 직접 얘끼해보면 정신병자인이 아닌지

확인도 할 수 있고

공짜로 술까지(비록 소주에 컵라면이라고 해도) 사준다는데 왜 안 옴?

아니 못 오는 건가?

에이구 창피해라 너희들이 남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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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섹고게패륜견들은 11월 안으로 찾아오지 않으면 이후로

사람 취급도 하지 않을테니 알아서 해라

2년 이상 내가 글쓰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악플 달 궁리하지 말고

남자 맞으면 여기로 오라고

나는 이미 내 위치 신상 다 깠고 언제든지 찾아오라고 했는데

계속 회피하고

어제~오늘처럼 일베 디씨(갤로그방명록포함)에 악플이나 달고 있으면

진짜 나는 이후로 너희들 사람 아니 남자 취급 안 함

다음 달부터는 시험기간 시작되니까 이번 달 안으로 와라

안 오면 아니 못 오면 진짜 꼬추 떼라

싸나이라면 자신의 신념과 가치 앞에 목숨 정도는 내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하지 않겠냐?

나는 그렇게 살았는데 너희는 못해?

여기 오면 술 사준다니까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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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섹고게패륜견은 진짜 나 찾아와서 인사하면 술 사준다

여기가 대학가라 호프집은 많지만

내가 호프집 가본 지는 7년이 넘은 것 같고

현재 통장 잔고 17만 원 수준이라 호프집 가기는 힘들겠고

편의점에서 컵라면 + 소주는 쏠 수 있다

학교 정문에 GS25도 있고 세븐일레븐도 있으니까 아무데나 가면 된다

물론 편의점 앞에 학생들 술 마시라고 테이블도다 준비돼 있다

나는 대학 다닐 때도 동기 선후배들과 편의점 테이블이나 내 자취방

또는 고시원방이나 학교 잔디밭 등에서 술 마셨지

호프집은 고시원 사감님이 회식시켜줄 때 빼고는 간 적이 거의 없다

자신 있으면 찾아오도록!

일베에서 진짜 술 사주냐고 댓글 달아서 공식적으로 답변해주는 거다

그리고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군대에서 일이등병 때 매일 이유 없이(?) 구타와 갈굼을 당했어도

(내가 군복무하던 199X년도만 해도 군대에서 구타가 매우 심했고

특히 그 중에서도 내가 있던 부대는 상당히 전근대적이라 구타문화가 만연했다

나는 진짜 이렇게 쳐맞다가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 들 때도 많았음)

상병장 되고 나서는 후임병들에게 구타는 커녕 그 흔한 갈굼이나 욕설 한마디 하지 않고 나온 사람이다

오죽했으면 내 한두 달 선후임병들이 나보고 애들 구타는 안 하더라도

적당히 좀 갈구라고까지 조언 했겠냐?

나는 내 위 고참들과 똑같은 인간쓰레기가 되기 싫어서 후임병들에게 형이나 친구처럼 인격적으로 대했다

그랬다고 해서 내가 좌빨척결에 30대 10년을 보낸 것을 알아주는 사람 없듯이

군대생활 이렇게 했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겠지만

어차피 누가 알아주라고 한 건 아니니까 상관 엇다

그러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와라

내가 백왕이다 보니 호프집은 데려가지 못해도 편의점에서 소주 컵라면 정도는 사줄 수 있으니까

그 이상은 기대하지 말고 ㅇㅋ?

p.s

참 대학도서관 시험기간에는 외부인 통제되니까 오려면 12월 되기 전에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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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갤로그 방명록에 백호 사진을 쓰는 이유

백왕갓백수 = 백수의 왕 = 백호

뭔가 이미지가 중첩되지 않냐?

처음에 김태희 사진 올려놓을까 하다가 비에게 맞을 것 같아서 백호로 바꿨음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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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리면 사시 존치된다던데

미안하다 쫄보라 못함

내가 의외로 겁이 많다 보니 군대에서 매일 쳐맞았음

그래서 일베섹고게패륜견들이 나 찾아오면

도서관에서 바로 숨어 버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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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비겁한 놈아 네가 남자냐? 쪽팔린 줄이나 알아라

2년 넘게 내가 글쓰는 곳마다(일베 및 디씨) 매일 따라다니면서

상식 이하의 패드립 치고 쌍욕 날리고 ㅈㅅ하라고 강요하고

일베 및 디씨에서 나 사칭하는 글 올리면서 나 욕먹이려고 무던히 애쓰고

내 글 악의적이고 악랄하게 신고 때려서 일베에서 억울하게 3천 일 벤 다섯 차례 먹이고

나 있는 곳 찾아와서 벽돌로 머가리를 뽀개놓는다느니

회칼로 배XX를 쑤X다느니 하면서 협박하는 인간말종이 한 마리 있는데

(한 마리인지 더 되는지는 정확히 모른다)

나는 얘네들을 일베섹고게패륜견들이라고 부르고 있지

이 말의 의미는 예전에 풀어서 쓴 적 있으니 생략

이 나이 먹고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녀석들과 싸우기도 속된 말로 쪽팔려서

웬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하다가

그 정도와 수위가 그냥 묵인할 수준이 아니라

점잖게 타일러 보기도 하고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협박도 해봤는데

(찌질하게 얘네들 가지고 법적 조취 취하겠냐? 그럴 사람 같으면 나는 좌빨들 수백 명 고소했다)

그 행태를 지켜 보다가 하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내 위치 알려주고 제발 한번 찾아오라니까

점 밑에 복붙한 것처럼 구질구질하게 핑계대면서 계속 피하고 있다

쫄보 비겁한 놈아 네가 남자냐? 쪽팔린 줄이나 알아라

나같으면 진짜 꼬추 뗀다

언제든지 환영하니까 사내 맞으면 꼭 찾아와서 네가 한 말 그대로 실행하기 바란다

요즘 왜이리 미친 놈들이 많지?

오늘은 인터넷 쓰려고 공공도서관 왔는데

여기 도서관 직원에게 XX 떨고 있는 악성민원인이 있지를 않나

(도서관 직원이 인간적으로 불쌍하군.. 이래서 비고시 7급 9급 공무원은 남자가 할 직업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와서 때려칠 수도 없고...)

세상살기 팍팍해서 그런지 약해 보이는 사람들 앞에서 한없이 강해지는 한심한 인간말종들이 증가한 것인지 모르겠다

나는 강자 앞에 강하고 약자 앞에 약하게 살고싶었는데

그러려면 나중에 내가 최소한의 힘을 가져야 하는 바

내 의지와 무관하게 고시접은 게 너무 후회된다

아 진짜 인터넷읻이든 현실이든 미친 놈들이 너무 많아

괜찮은 사람 찾기가 참 힘든 세상이다

외롭고 슬프고 힘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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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3b7d그리고 시발 일생겨서 못갈거같아 미안 씨발년아이 댓글을...
2015.11.21 09:39:42 익명_846294쫄보 비겁한 놈아 네가 남자냐? 쪽팔린 줄이나 알아라

[출처] 내가 얼마나 고집이 센 놈인데 나에게 대들어?
[링크] http://www.ilbe.com/698815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