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있었던 일이다. 삼일전인듯.
내가 중3이다. 그리고 내 사촌여동생은 초1이고.
옛날 내가 초5였을때 걔가 자주 울집에 오곤했었 다.
걔네집이가난했고. 맞벌이라서 자주옴
그래서인지 한번오면 두주는 있다간다.
근데 이때가 걔가 6살...
미치게어린애지...
그만큼 장난기도많아서 가끔 병원놀이라던지 결 혼놀이라던지
다 해준다..
근데 중딩이되고나선 생각이변하기 시작햇다.
더이상은 못참겠더라. 눈앞에 여자가 있는데...
그래서 울집에 아빠엄마 부페에 가있을때 내가
걔를 불럿다. 마침 걔도 집에아무도업었지..
오자마자 나랑 병원놀이를 하자는거다.
그래서 해줫다. 하지만 좀 다르게.
주사기로 팔을대충찍어서 노는건데
나는 그년엉덩이에 푹 꽂았다
그러더니 걔가 "앗 오빠 거긴아퍼"라고 말하길래
딴거를 했지.. 그 충치검사하는거 있는데
그걸 나먼저 쫙훑어버리고
내침이 흥건한 검사막대로 그년입을 휘져었다 ㅋ ㅋ
그년은 모른듯.. 갑자기 성욕구가 끓어넘쳐서
신부놀이를하자고했다
그놀이가 신부를안고 여기저기 움직이는건데
난 그년을안고 입맞춤을시도해봣다.. 레알..
첨엔 가볍게입술만 맞추는정도엿는데
한 십분훈가. 그후부턴 입을벌리고 혀로키스했다 ..
걔도 이젠 자기가 더좋은듯... 그렇게 혀를 맞대 고
침섞어가면서 내 자지에 그년손을 얹었다
그러더니 그년이 "어머! 오빠 이거뭐야? 튀어나 와있어 ㅋㅋ"
졸라 꼴렷다 하지만 부모님이오실시간이엇기에 난 급히 화장실로 가
사정하고 나왓다.
그렇게 일년?지났나..
삼일전. 그년이 울집으로왓다.
다행히 엄마는 친척가시고 아빠는 밖에서 게임삼 매경.
그년이랑 다시 딥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이젠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아
그년 보지를 슥슥문질렀음..
그러더니 오빠 거긴 오줌구멍..인데
개꼴렸다 진심
자로 손가락으로 쑥 넣어주니까 걔 신음작렬...
오빠가 좋은거해줄께 하고 내자지를 꺼내서
그년손두개를 내자지에 얹었다.
걔도 "우와.."하더니 막 빨더라...
진심 내손으로하는거랑 차원이틀림...
혀가 막...와.. 미칠거같아서
그조그만 엉덩일 돌리고 빨기시작했다.
핑보작렬.. 냄새안남.. 털도없어 ㅋ
완전 굳 서로 핥해주다가 내가 그년 얼굴잡고 딥 키스를 다시함.
그사이 내가 몸을돌려서 박을수있게
위치변경. 딥키스하면서 귀두만 박앗더니
아으응... 와... 갓초딩이이런 신음을... 미침
뿌리까지 다박았는데 개쪼임... 장난아니다..지림
걔는 졸라 신음내고 내가 후장까지 손가락넣어주 면서
어디서 나온 테크닉으로 열심히 펌프질 해줌.
임신이란 단어는 잘도생각나
사정하기바로전 딱빼서 그년 입에다 쌋다..
그게또 꼴려.. 집에있는 소시지 같다가 그년 보지 에박고
동영상찍으면서 펠라시켰다..
와.. 지림 맨날 그동영상보면서
딸침...
요약
1.사촌여동생이랑 놀아주다가 혹심품음.
2.결국ㅍㅍㅅㅅ함.
3.영상보유.
4.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