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누히 말했지?

한국은 이미 산업계에서 중국과 게임이 되지 않고 있고, 샤오미의 경쟁력이 삼성전자를 능가한다고...

 

산업계 현장에서 들려오는 모든 정보를 취합해 아무리 얘기해줘도

중국이 아직도 10년전 중국인 줄 알고 우물안에서 딸딸이 치는 한국놈들이 많은데

이게 가장 무서운 거다.  상대를 모르고 오만에 빠져있는 병신같은 정신 상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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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제조업체 중소기업 부사장과 잠깐 얘기를 해봤는데

이 인간도 중국의 기술력을 아주 업신여기더라 ㅋㅋㅋ 자기네 회사도 단순 제품 생산하는 주제에

"중국은 기술이 없고 단가 경쟁력으로 치고 들어온다" 고 하는 90년대 패러다임 사고가 대가리에 못이 박혀 있더라.

특정산업 첨단 분야에서 중국이 세계 1위고 미국이 못따라가고 있다고 얘기하니까 이해를 못하는 눈치

 

미안하지만 이미 중국의 기술 경쟁 상대는 미국과 유럽이지 한국이 아니다.

자동차, 선박, 인공위성, 우주선, 반도체, 전투기 등 못 만드는게 없다.  일부 분야는 한국에 압도적으로 앞서고

나머지 뒤쳐진 분야도 시간문제라는 게 정설이다. 

문제는 특히 첨단 제조분야에서 압도적으로 치고나가고 있다. 

현재 전세계 첨단 하드웨어 벤처는 모조리 중국 선전으로 간다.  실리콘 밸리는 옛날 얘기다.

속도, 인력, 가격 면에서 실리콘 밸리조차 게임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최대의 하드웨어 벤처엔젤도 본사를 선전으로 옮겼다.

 

세계 산업계가 요동치며 지각 변동하고 있는데 우물안에 앉아서 "삼숭이 최고랑께요" 하면서 딸딸이치고 있는

조선놈들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전라도 새끼들이 "우덜이 민주화했당께" 하면서 딸딸이 치는 거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