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만약 주신 씨가 재판에 나오지 않으면 기존의 MRI 사진만 놓고, 감정위원들이 다시 사실 여부를 감정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249301


내 생각엔 100% 안올것이다.


그러면 재판부에서는 mri를 갖고 판단하겠다는 소리인데,


mri 분석 측면에서는 확실히 양승오 박사쪽이 유리하다. 


만약 양승오 박사측이 mri 감정으로 무죄가 나오면, 이후 박주신 병역법 재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 같다. 


그럼 이번엔 증인 신분이 아니라 피의자 신분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