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 폭동에 대한 이종택위원의 칼럼.

 

결론은 한상균을 반드시 잡아 책임과 손해배상 지우고, 이런 불법시위를 허가한 박원순 그리고 그의 아들 병역의혹도 반드시 풀어라는 게 핵심

 

핵심단락

【폭동은 실패했고 남은 것은 폭력으로 공권력을 공격한 전문 시위꾼들과 통진당 잔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 그리고 뒤에서 폭동을 은근히 조장한 새민련을 비롯한 야권과 종북 세력에 대한 응징 요구 그리고 종북 의원집단 새민련에 대한 깊은 반감뿐이었다

 

불법을 넘어 폭동으로 가야한다고 선동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호언하고 도망쳐 버린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반드시 잡아내서 일벌백계로 다스리고 불법집회를 허가, 종북 세력과 공조 의심이 드는 서울시장 박원순의 책임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특히 담당 검사를 인사조처하고 수사관을

해외 파견해서라도 빨리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 얽힌 의혹을 푸는 일도 불법시위허가 책임 추궁 못지않게 중차대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물대포 맞아 의식불명인

60대 노인 관련 동영상을 면밀히 수사하여 진범을 반드시 색출해야 한다.

 

당국이 이상의 종북 좌파 시위꾼들의 악랄함을 밝힌 후에는

국민이 차기 총선에서 종북의 숙주 새민련에 저주를 내려 말살시켜 버릴 것이다!】

 

 

폭동 옹호세력 새민련을 저주한다!

 

14일의 전국노동자 대회는 분명 불법시위 수준을 넘어선 폭동이었다.

 

처음부터 폭동을 벌일 계획으로 허가를 받았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이 비판을 모면할 구실을 주기 위해 평화적 시위를 약속했다.

 

그러나 애초부터 평화적 시위는 염두에 없었다.

그 증거는 민노총 위원장 한상균의 발언과 시위에 등장한 밧줄 죽창 쇠파이프 횃불 등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시위를 주도한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은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 연설에서 언제든 노동자·민중이 분노하면 서울을, 아니 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자!

 

오늘 밤늦게까지 서울시내 곳곳을 노동자의 거리로 만들자.

모든 책임은 내가 질 테니 두려워 말고 정권의 심장부인 청와대를 향해 진격하라고 했다.

 

그는 또 요새는 벌금이 무서워 투쟁하기도 어려운 세상이다. 몸으로 때우자. 나부터 노역을 살러 가겠다고 말했다.

게시자 주)한상균 발언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00290.html

 

그의 발언과 준비물로 볼 때

처음부터 계획된 불법행위였고 대통령과 국민을 적으로 삼은 폭동이었다.

 

그러나 10만 명 운집을 호언하던 14일의

불법시위는 쪽수도 제대로 못 채워 반 토막 시위가 됐고 왜 그런 시위를 해야 했는지 아는 국민이 없을 정도로 동기도 모호했다.

 

무려 11개 항목의

요구 사항을 늘어 놨지만 모두가 터무니없는 요구였다.

 

겨우 벼 수매가가 예상보다 좀 낮았다는 것 정도가

이해되는 부분이었지만 그것도 늙은 농부가 서울까지 와서 불법시위에 앞장서다가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맬 이유는 아니었다.

 

결국 중구난방으로 떠들다 합쳐진 구호는

이석기를 석방하라! 통진당 해산을 철회하라1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구호로 돌변했고 그 때부터 폭력과 불법이 난무하기 시작한 걸 보면

 

처음부터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지정, 무력화시키고 이석기를 수감시킨 뒤 통진당 해산까지 단행하는 등 종북 세력을 하나하나 척결해 나가는 박근혜 정부에 대한 분풀이에 더해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총궐기하라는 북한 세습독재의 지령을 충실히 따른 행위였을 뿐 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러나 폭동은 실패했고

남은 것은 폭력으로 공권력을 공격한 전문 시위꾼들과 통진당 잔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 그리고 뒤에서 폭동을 은근히 조장한 새민련을 비롯한 야권과 종북 세력에 대한 응징 요구 그리고 종북 의원집단 새민련에 대한 깊은 반감뿐이었다.

 

14일 폭동에서 보여 준 새민련의 작태가

분노를 넘어서 혐오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14일의 폭동은 저녁부터 시작된 종편 방송으로

생생이 중계됐고 자초지종을 지켜본 국민은 누가 먼저 불법을 자행했는지 누가 먼저 폭력행위를 시작했는지 다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민련 지도부는

60대 농민 한 사람이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경찰을 과잉진압으로 몰아가고 정부에 책임을 묻는 방자한 짓거리를 자행했다.

 

그러나 60대 농민 사건도 뒤에 나오는 장면을 보면

자신들끼리의 폭행 흔적이 있어 자해가 의심스러운 면이 있다.

 

때문에 국민 은 시위대에 당하는 경찰이

답답하고 안쓰러웠고 급기야는 경찰청장 경질 요구까지 나올 정도로 무기력한 공권력에 답답해했었다.

 

그러나 14일의 폭동에 가까운 불법시위로

확인 된 사실도 많고 앞으로 사법부가 해야 할 국민이 해야 할 일도 자명해졌다.

 

우선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의 불법시위는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새민련 의원들이라는 인간들은 아직도 7~80년 대 사고방식에 빠져 있는 지적장애자들인데다 이적행위자들이라는 사실도 확인했다.

 

사실 새민련 의원들은 폭력시위 자제를 부탁하기는

커녕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헛소리나 지껄이며 밤새 시위꾼들이 연행된 경찰서를 찾아다니며 갑 질을 했고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는 행자부와 경찰청에 전화를 걸어 과잉진압을 항의했다.

 

그러나 그 행위는 오히려

자신들이 종북 폭도들과 한패거리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 꼴이 되어 국민과 더욱 멀어졌고 배척의 빌미가 됐다.

 

정부도 단호했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5일 담화문에서

시위에서는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한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구호까지 등장했다며 시위 주도 세력과 배후 조종 세력, 극렬 폭력 행위자는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고 손해배상 책임도 물릴 것이라고 밝혔다.

 

당연한 발언이다.

 

그러나 직접적인 관련자 책임 추궁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불법을 넘어 폭동으로 가야한다고 선동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호언하고 도망쳐 버린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반드시 잡아내서 일벌백계로 다스리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손괴된 정부재산에 대한

배상은 물론 부상당한 전경들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도 당연지사지만 만악의 근원 민노총 본부 압수수색으로 이적행위 증거를 찾아 해산 절차를 밟아야 하고 불법집회를 허가, 종북 세력과 공조 의심이 드는 서울시장 박원순의 책임도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

 

특히 담당 검사를 인사조처하고 수사관을 해외

파견해서라도 빨리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 얽힌 의혹을 푸는 일도 불법시위허가 책임 추궁 못지않게 중차대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물대포 맞아 의식불명인 60대 노인

관련 동영상을 면밀히 수사하여 진범을 반드시 색출해야 한다.

 

당국이 이상의 종북 좌파 시위꾼들의 악랄함을 밝힌 후에는

국민이 차기 총선에서 종북의 숙주 새민련에 저주를 내려 말살시켜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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