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연대에서 이미 1월에 "11월 시위"예고했다고 뉴스특급에서 밝힘
여기서 진보연대는 일반적으로 한국 진보 연대를 말함
2007년 노무현 정부때 차기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만든 단체임
이 단체의 강령을 잠시 보면(지금 홈페이지 접속불가한 상태임)
조선 노동당 노선과 거의 일치함
▲ 韓美상호방위조약과 주둔군지위협정(SOFA) 폐지, 유엔사의 해체와 작전통제권의 신속하고도 전면적인 환수,
침략적인 합동군사훈련의 폐지 등 불평등한 한미동맹을 청산하고 주한미군을 완전 철수 시킨다.
▲ 문화의 다양성을 파괴하고 퇴폐 향락적이며 상업주의적인 문화를 조장하는 제국주의(帝國主義) 문화를 배격하고 건전한 민중문화, 민족문화를 발전시킨다.
▲ 일제의 식민지지배에 따른 사죄와 배상,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과 사죄배상 등 국제관계에서 잘못된 과거를 청산한다.
▲ 韓美자유무역협정을 비롯한 모든 자유무역협정과 투자협정, 경제자유구역법. 자본시장통합법 등 신자유주의를 확대하는 법과, 제도, 정책에 반대한다.
▲ 국가정보원, 보안수사대, 기무사 등 억압적 국가기구와 국가보안법, 보안관찰법 등 반민주악법, 제도를 완전 철폐한다.
▲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유엔사의 해체와 외국군의 철수, 대대적인 군축을 통해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체제 실현을 위해 투쟁한다.
▲ 양심적 병역거부를 보장하고 궁극적으로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며 예비군제를 폐지한다.
▲ 6·15 공동선언을 이행하여 외세의 간섭과 개입을 배격하고, 상대방의 제도와 체제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기초위에서 통일을 실현해 나간다.
▲ 국가보안법과 헌법의 영토조항 등 상대방의 제도와 체제를 부정하는 반통일적 법, 제도를 철폐하고, 통일지향적인 법, 제도를 정비한다.
▲ 의료, 교육. 주거 등 공공영역의 시장화, 개방화와 에너지, 통신, 전력 등 국가 기간산업의 사유화와 해외매각에 반대한다.
▲ 토지와 농지 공개념을 엄격히 적용 토지와 농지의 투기를 금지하고 토지와 농지사용에 대한 공공적 통제를 강화한다.
▲교육의 시장화 및 대학서열화 반대, 사립학교의 공적책임을 강화하며, 유아교육의 공교육화, 무상(無償)교육 확대 등 교육 전반에 걸친 공공성을 확립한다.
▲ 범민련, 한총련 등 진보적 단체들에 대한 이적(利敵)규정을 철회하고 그 활동을 보장한다.
▲ 친일파 및 反민주, 反민족적 부정축재자 재산몰수 등 올바른 과거청산을 통해 사회정의를 실현한다.
▲ 민족민주열사 및 관련자들의 명예회복 및 보상, 예우를 국가가 보장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반대책을 마련한다.》
진보연대를 만든 1등공신 놈은 오종열,한상열, 이 두놈임
맨 윗줄 오종렬,한상렬 그리고 동그라미 친놈이 박석운 현재 진보연합 대표로 활동하는 새끼임
오종렬,늙어서 지금은 많은 활동없음

한상렬
통일연대를 이끌다 무단 방북후 옥살이하고 출소한 후에도 보호관찰 거부한다며 개지랄떨고 다니는 진성 빨갱이
이년은 2기 공동대표 이강실
지금 대표인 박석운 경상도 사투리쓰는데 출신지 모르겟음
다만 광우뻥이전부터 거의 모든 반정부 집회의 선봉에 서있음(개량한복 ㅆㅂ)
박석운은 인생 자체가 반정부 시위임





진보연대 출범당시 연대한 단체는
이적단체로 판시돼 있는 한총련·실천연대·범민련남측본부·범청학련남측본부를 비롯해
민통당(통진당)·전빈련(전국 빈민연합)·한대련·6.15청학연대 등 32개 단체가 참가해 있고, 민노총(전교조 포함)이 참관단체로 되어있음
특히 진보연합 조직당시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은 진보연대의 전신인 "전국연합"의 하부조직 이었음
한국 진보연합및 (또는 RO) 등이 이번 시위를 주도한 근거
치밀한 사전 준비
사전 예행연습 가능성
(일개 체육대회를 해도 영차소리에 줄다리기 하는건 연습이 필요함.하물며 미끄러운 콩기름 섞은 물대포 아래서 최류가스 무시하고 일사분란하게 진행)
지난번 자료에 올린것처럼 이번단체중 19개 단체는 통진당 해산 반대운동 격렬하게 벌이던 단체임
또한 버스 폭파시도 역시 일반인 생각으론 상상조차 불가능함(사전 모의 가능성)
이런 상황에 2차대회 하겠다고 경고함.
마지막 이석기 RO 발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