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코드 = 상식 수준의 내용+외국연구 짜깁기한거
조남호인가 그새끼는 무슨 스스로 대단한 연구라도 한것처럼 떠들지만
스터디코드만의 독자적인 내용은 하나도 없음
걍 교육학, 심리학 교양서+상식적으로 공인된 공부법 통합팩이나 마찬가지임
객관적, 과학적으로 우월한 공부방법으로 고치면
확실히 효율의 차이가 있는건 맞는데
1. 입시는 상대평가임. 그래서 100이면 100명 모두가 명문대에 갈수 있는 일은 벌어지지 않음
2. 모든 사람은 자기마다 타고난 능력이 다름. 내가 노력하면 경쟁자들도 똑같이 노력함
좀 머리가 나빠도
하루에 3시간만 자고 공부할 각오가 있으면 붙을수도 있겠지
근데 그런 놈은 진작에 노력해서 성적이 상위권일 확률이 큼
애초부터 성실한 놈은,
공부법 그딴걸 들으나 안들으나 결국 별차이 없는거임
(아무리 병신이라도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하면 나중엔 저절로 깨치므로)
자기가 노력해서 의치한을 뚫을수 있을지는
직접 해서 자기 한계에 부딪쳐봐야만 해봐야만 알수 있는데
머리속으로만 시뮬레이팅 해보고 실제로 행동은 안해보면 절대로 모름. 평생.
(똑같은 IQ 90짜리도 될놈이 있고 안될놈이 있음)
원래 올바른 사고방식은
나는 노력만 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