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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게이들아 






일베에간 이글을 보고 어? 저거 집 주변인데 한번가볼까?


라는 생각들어서 아까 갔다왔다


밤에 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인신매매 당할거같더라 



사진 올린다







다문화 거리에 들어가기전에있는 고등학교 앞에있는 건물이다


여기서부터 슬슬 우리나라간판이 아니고 외국간판이보이기시작한다









그 옆에있는 언덕 위에 올라가면 공원이다.







요시! 이제 다문화 거리로 슬슬 들어가보자












다방이 74곳인가 그렇다고는 하더니



진짜 더럽게 많더라 처음 거리에 들어서고부터 



이미 거리는 외국간판과 다방간판들로 초토화였다










어느건물이나 다방이 안보이는 건물이없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한글 간판도 많이보였다











그래도 다문화 특성살리려고 노력좀했는지


벽에 저런식으로 그림이 쭉 그려져있더라



굉장히 보기좋았는데 차들이 가려놔서 성하게 찍은게



저 거북이찡 밖에없다..








아 그리고 다방하고 노래방 말고도 여기에 널린게있었는데



인력사무소다 아무래도 외노자들이 많아서인거같다



일게이들중에도 자주 보는애들있지? 










오미야! 이슬람 사원이다;



확실히 내가 온곳이 외국인거리가맞는거같다



원불교 사원도있었는데 그냥 패스했다


외쿡인 성님들은 우리나라에와서도 종교활동을 할수있으셨다!









밥집종결자.jpg



여기가 사람들 사는 주택있는쪽이였거든?



그래서 그런지 저런 밥집이있었다



그런데 이런곳마저도 다방이 즐비하다



진짜 많았다 건물마다 하나있다는게 구라가아님; 











다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다 들어가서 커피라도 한잔할까했는데



용기가없으므로 포기했다 









그러다가 반가운 간판 발견!



아따! 외노자 성님들도 홍어맛을 안당께!?



식당이 되게 오래되어보이던데



아마 전라도출신 단골손님 몇으로 장사하지않을까 싶더라









뒷길을 벗어나서 큰길로 나오니까 민주당 피켓이 반기더라 



투표를 안하면 국민이 아니무니다 라는데



가서 때버릴까 생각했는데 역시 생각만으로 참았다 데헷









여기서도 노래방&다방이 즐비하다


여기는 버스가 잘다니는 길이라서 한국간판도많다


더 뒷쪽으로 들어가보자

















노래방들은 어쨰 따닥 따닥 몰려있나싶다


다방건물하고 상부상조하는 관계인가










더욱더 뒤쪽으로가다가 묵직한 캐리어를 끌고가시는



외노자 형님 두분을 만났다



자기 나라로 돌아가시나보다 ㅎㅎㅎㅎ



설마 시체같은거 들은거 아닐까 생각도하며 계속걸었다



비는 조금씩 오지...춥지



뭐하는짓인가도 싶었는데 재미도있어 계속갔다















슬슬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간판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환전소도 보이고...여러나라사람이 혼합되어있으니 환전소는 필수겠지?



그리고 빠지지않는 노래존 ^^ 










슬슬 너무봐서 외국간판이 식상해져갔다


깨알같은 빛나는 다방 ^^ 











가다가 음식거리 간판을 발견했다


하얀색 타일로 맛깔나게 깔아놔서 들어가고싶게 해놨더라 ^^ 










오오... 손장애 죄송



다방도 슬슬질린다 너무많이봐서



밑에 타일보이지 깔끔하게 해놨더라



화질구지땜에 잘안보이면 말고...










바로옆에있던 음식가게다


굉장히 생소해보이는 음식들이 많았다


호기심을 못참고 음식하나 사서먹었다


무슨 빈대떡같이 생긴건데 


위에 이것저것 올려져있더라



이떄 아직 안먹었으므로 이따 올리겠다 



아 맞다 그리고 상점분들 외국어 실력이 대단하시더라



좀 지켜봤는데 기본적으로 3~4개 정도 말하시는거같더라



물론 지켜본게 그정도고더아시지 않을까싶다



한국어도 어느정도 하시고 ㄷㄷ.. 그러니까 내가 물건을 삿지만




그리고 상점주들은 기본적으로 외국인이더라...







요시! 이번엔 타일 제대로나옴



이제보니 하얀색이 아니구나



암튼 깔끔했다



그리고 개고기가 보이길래 찍었다



역시 쭝국성님들 개고기도 즐겨드시는거같다



저렇게 개고기 전문점이있잖냐?



근데 정육점이 저 거리에 한 4~5개있는데



개 안파는집은 하나도없었다








아따 화질구지 성님 또 뜨셧네;;



저기는 만두와 각종 도넛,튀김같은걸 파는곳이였다 



가까이 가서 구경했는데



하나같이 너무 느끼해보이더라



도저히 못먹겠어서 뭐라도하나 사려다가 포기했다




이것저것 먹어봐야했는데 헿;













그러다가 경찰소 발견




저번에 여기 TV에 나오는거봤는데



경찰성님들 기본이 갑옷입고 나간다더라



그만큼 위험하대



상점주인들도 사시미는 필수라더라 ㄷㄷ해









별뜻은 없고 그냥 올렸다 MP3와 MP4를 파는거같다




저기서 흘러나오는 노래 우리나라 노래 아니더라 .....










정육점.


위생상태가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잡다한걸 이것저것 파는 상점이였다



이렇게보니 맛있어보이는 게이들도 있을거같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혐오 돋는다



도저히 고기는 못먹곘고 땅콩 천원어치 사먹었다 ^^



매콤하고 짭쪼름한게 먹을만하긴개뿔이 맛없더라










호옹이?



이 성님들 뭐하나?



하고 가까이 다가가 봤는데



손에 화투패 들고 계시더라 ....



판에 깔린돈도 꽤 많은걸로봤다;;




게임샷 찍었다가는 칼맞을거같아서 멀리서 한컷찍었다 ^^








가다가 왠 연기가 나길래 봤다



왠 할아버지분이 막 우지끈 우지끈 소리내면서 나무부수더라



물론 외국인^








가까이 가보니 순대를 만들어 파시는분이였다



음...만들어파는게아닌가?



아무튼 거리는 이걸로 끝이였다



안산역까지 갈까 하다가 거긴별거없는게 떠올랐다


전철은 가끔타서 거긴 알거든 헿..











역시나 소재떨어질땐 다방을 한번 찍어줬다


밤에 누님들이 저앞에서 손짓하는 광경도 생각해봄 ㅎㅎ










이곳에서는 PC방 건물도 외간판




깨알같은 다방 ^^ 










오오미 시발;;;



빨간 불빛이 빛나고있는데 나방마냥 홀려서 들어갈뻔했다



과연 저곳은 발을 안마해주는곳일까?












아까 삿던 빈대떡이다 맛있어보이盧??



2천원 어치인데 너무 많더라 ㅎㅎ



맛은 음... 일단 향신료향이 굉장히강하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맛볼수없는 특별한 향이지



그리고 짭짤하고... 피자 도우같은느낌인데 더 쫄깃하다



그래서 맛있었냐고? ㅎㅎㅎㅎ







꺼져시발...



빈대떡+땅콩 3천원 종범 ㅠㅠ....






 
이걸로 탐방은 끝이났다



소감을 말자하면 정말 우리나라가 아니라 외국갔다온 느낌이였다



안산에 무슨이유든 온다면 한번쯤 가보는것도 추천한다



밤에 다방갈거면 조심해서가라 외노자성님들 성격불같으시다



칼맞을수도있어 




그리고 내 탐방의 시발점이된 글처럼



진짜로 다방과 노래광장이 널려있다



밤에갔으면 좀 더 리얼한 체험이 됬을거같지만 



앞에도 말했지만 칼맞을까봐 포기했다 ㅠㅠ



 



3줄요약


1. 일베간 김치녀+외노자글을봄


2. 이야! 직접가봐야겠다!


3. 진짜로 다방과 노래광장이널림 우리나라가아니고 외국이여 ㄷㄷ..